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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도서]쁘띠 파리 ; 어린여행자를 위한 파리 안내서

저자: 박영희,윤유림 페이지수 : 284쪽 정가: 17,000원
에펠탑 말고, 루브르 말고, 파리에서 아이랑 부모가 좀 더 재밌게 여행할 곳 없을까? 파리에 사는 한국 엄마들이 의기투합해 만든, 신개념 파리 가족 여행 가이드북이 여행서 전문 출판사 테라에서 출간됐다. 전작 〈프랑스 데이〉와 〈비-하인드 파리〉에서 보석처럼 빛나는 파리의 명소를 소개한 박영희 작가와 그녀의 육아 동지인 파리 맘 윤유림 작가가 파리에서 현실 육아를 하며 직접 가 보고, 사 보고, 써 보고, 입어 본 꿀정보를 모조리 풀어놓은 책! 파리지앵 맘들이 즐겨 찾는 예쁘고 실용적인 유아동 패션/잡화/뷰티숍, 파리만의 감성이 담긴 클래식한 장난감 가게나 어린이 서점, 초록빛 싱그러움과 액티비티로 가득한 피크닉 명소와 놀이공원, 어린이들이 쉽게 즐기면서 배울 수 있는 미술관과 박물관, 가볍게 들르기 좋은 당일치기 근교 여행지, 재래시장, 현지 생활에서 터득한 각종 유용한 여행 정보까지 이 한 권에 모두 담았다. 코로나 이후의 생생한 파리 여행 정보가 궁금하다면 이 책을 펼쳐보자
★ 요즘 파리 트렌드는 무엇? 파리 맘들이 2년간 발로 뛰며 찾아낸, 따끈따끈한 최신 정보!
〈쁘띠 파리〉는 파리에서 7~10년간 살며 일과 육아를 해온 두 명의 파리 맘 작가들이 전하는 따끈따끈한 파리 여행안내서다. 전직 유로자전거나라 가이드이자 〈프랑스 데이〉와 〈비-하인드 파리〉를 쓴 박영희 작가와 퍼스널 쇼퍼로 활동 중인 윤유림 작가는 현지에서의 육아 경험, 패션과 예술에 조예가 남다른 장점을 살려, 2년간 파리 구석구석을 발로 뛰며 이 책을 써냈다. 아이도 부모도 함께 쇼핑을 즐길 수 있는 파리의 유아동 패션잡화 및 뷰티숍을 비롯해 클래식한 장난감 가게나 서점, 예쁜 프랑스풍 정원과 피크닉 가기 좋은 공원, 미술관과 박물관, 자연주의 슈퍼마켓과 재래시장 등에서 클래식함과 트렌디함이 공존하는 지금의 파리 감성을 한껏 느껴볼 수 있다.
★ 가족 여행자들을 위한 맞춤형 쇼핑 & 여행지 본격 제안!
이제 〈쁘띠 파리〉 한 권이면 파리에서 아이랑 뭘 해야 할지 일일이 인터넷 검색을 하거나 커뮤니티에 질문 글을 올리는 수고를 할 필요가 없다. 〈쁘띠 파리〉에서는 아이와 부모에게 유용한 맞춤형 여행 팁만 쏙쏙 뽑아 속 시원하게 담아낸다. 부모랑 아이랑 시밀러룩을 코디하기 좋은 브랜드 & 숍, 우리나라에서는 볼 수 없는 유럽풍 고서점과 아름다운 저택 박물관, 아이들을 위한 재미난 체험 학습 프로그램이 준비된 이색 미술관과 박물관, 마리오네트 인형극 관람과 조랑말 체험이 가능한 공원, 아이들이 반기는 회전목마, 숙소에서 밥을 해 먹을 식재료를 구할 수 있는 슈퍼마켓과 재래시장 등 현지에서 살고 있지 않으면 알기 어려운 귀중한 정보들이 가득하다.
★ 파리에서 현실 육아 중인 두 엄마의, ‘내돈내산’ 쇼핑 리뷰
요즘 파리지앵들은 어떤 육아템을 선호할까? 여행 중 아이에게 먹일 만한 건강하고 맛있는 간식은 어떤 것이 있을까? 〈쁘띠 파리〉는 두 명의 엄마 작가가 파리에서 아이들을 낳고 키우는 동안 직접 사서 써 본, 실용적인 육아템과 먹거리 정보도 놓치지 않고 소개한다. 피부 자극을 최소화한 유아용 보디케어 제품과 한국에서도 인기인 프랑스의 약국 화장품 정보, 프랑스의 대표 어린이 간식은 어떤 것이 있는지 살펴볼 수 있다.
[출처] 쁘띠 파리 ; 어린여행자를 위한 파리 안내서
윤유림
전직 서울대병원 마취과 간호사. 평생 한국에서 의료인으로 살아갈 줄 알았는데, 우연한 계기로 프랑스에 온 지 7년째가 됐다. 때론 사랑하는 가족과 친구들이 그립기도 하지만, 날마다 축제 같은 낭만의 도시 파리에서 든든한 남편과 귀여운 딸 주아와 함께 부모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한 프랑스식 육아법을 실천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 프랑스 미술과 패션을 공부하며 육아하는 틈틈이 파리의 갤러리와 부티크를 부지런히 돌아다닌다. 프라이빗 도슨트와 퍼스널 쇼퍼로 활동하고 있다.

prologue
sommaire
따로 또 같이, 파리에서 나를 힘들게 하고, 또 행복하게 하는

Theme 1

◆ mode & beaute

유아동 패션?잡화?뷰티 숍

1 파리지앙이 찜한 유아동 전문 편집숍
2 감각적인 엄마들의 라이프스타일 편집숍
3 아이가 더 좋아하는 귀요미 편집숍
4 아기 냄새 폴폴~ 출산용품 전문숍

Special Page 레아 & 이산 엄마’s Pick 추천 육아 용품

5 파리를 대표하는 아동복 브랜드
6 마니아층에게 사랑받는 로컬 패션 브랜드
7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클래식 패션 브랜드
8 패셔니스타 아이를 위한 백화점 키즈 매장
Special Page 주아 엄마’s Pick 추천 육아용품
9 예쁘고 실용적인 신발 & 액세서리
10 저렴하고 실속 있는 키즈용품 & 잡화점
11 성분이 착한 뷰티 & 드럭 쇼핑
파리에서 아이를 키운다는 것


Theme 2

◆ jouet

장난감

1 뭐든지 다 있는 장난감 백화점
2 똑소리 나는 우리 아기 장난감
3 어른도 신나는 캐릭터 & 게임숍
파리의 아이들, 그리고 주아의 하루


Theme 3

◆ livre

서점

1 수준 높은 어린이 전문 서점
2 시간을 되돌리는 고서점
3 엄마 책도 골라볼까? 파리의 대형 서점
Special Page 파리 속의 작은 한국, 한국 문화원


Theme 4

◆ pique-nique

피크닉

1 오늘은 놀이공원 가는 날!
Special Page 파리의 회전 목마
2 아이와 함께 싱그러운 피크닉
3 언제 가도 재미난 동물원 & 수족관
4 아이랑 가장 편안하게 파리를 관광하는 법 투어버스 & 유람선
5 현지인만 아는 꿀정보! 파리에서 시원한 여름나기
파리의 이웃들 1


Theme 5

◆ art & musee

미술관 & 박물관

1 파리의 색채를 담은 현대미술관
2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미술관
3 파리에서 아이와 꼭 가봐야 할 박물관 & 미술관
파리에서 흐르는 엄마의 시간
4 직접 만져보고 느끼는 체험 박물관
5 의외의 즐거움! 이색 박물관 6 역사가 살아있다! 저택 박물관
Special Page 현지인처럼 즐기는 문화 시간


Theme 6

◆ day trip

근교 여행

1 하루 종일 놀아볼까? 테마파크
2 가장 프랑스적인 여행! 프랑스 왕실 유산
파리의 이웃들 2


Theme 7

◆ au marche

시장

1 즐거운 장보기! 마트 & 체인점
2 아이를 위한 자연주의 마켓
3 파리지앙의 삶이 숨쉬는 재래시장
파리에서 장보기
a propos de PARIS
파리의 축제
파리의 약국

숙소 고르기
택배 보내기
아이와 식당 가기
유용한 여행 정보 웹사이트 & 앱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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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도서]그림을 닮은 와인 이야기 : 미술관에서 명화를 보고 떠올린 와인 맛보기

저자: 정희태 페이지수 : 424쪽 정가: 22,000원
이 책 한 권으로 쉽고 풍성하게 와인과 미술을 맛보자!
와인을 알지 못해도, 미술에 대한 지식이 부족해도,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이더라도 볼 수 있는 ‘와인 & 미술 동시 입문서’이다. 저자가 프랑스에서 와인을 공부하고, 10년간 미술관 투어를 진행한 입담으로, 흥미진진하게 와인과 미술을 엮었다. 이 책은 가장 기초적인 와인 용어부터 외래어로만 들린 와인 생산지와 포도 품종까지, 뭔지 정확히 알지 못했던 와인 용어를 알아들을 수 있게 해준다. 또한, 공통된 가치와 감정이 느껴지는 와인과 미술 작품을 조화, 사랑, 위로, 신념, 변화 등 36개 키워드로 담아냈다. 그래서 와인 따로, 미술 작품 따로 접할 때보다 더 풍부하게 볼 수 있고, 쉽게 기억된다. 더불어 와인과 관련된 장면이 담긴 명화와 예술가의 작품이 실린 와인 라벨도 소개한다. 이 책 한 권으로 쉽고 풍성하게 와인과 미술을 맛보자!
‘이 그림을 보면, 이 와인이 떠올라!’
와인 지식과 미술 교양을 한 번에 쌓자!
교양이 되는 와인 지식
와인을 주제로 한 콘텐츠에서 테루아, 빈티지, 마리아주, 디캔팅 등의 단어를 한 번쯤은 들어봤을 것이다. 대화의 흐름상 어떤 의미인지 대강 이해할 수도 있지만, 어떤 건지 정확히 알고 접한다면 더 깊이 있게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 이 책은 와인과 관련된 콘텐츠나 대화에서 흔히 들을 수 있는 기초적인 와인 용어를 이해하기 쉽게 알려준다. 레스토랑 메뉴판에서 와인 리스트를 볼 때, 전부 외래어만 보일 것이다. 부르고뉴, 샹파뉴, 카베르네 소비뇽, 피노 누아, 샤도네이 등등. 이 책은 와인 매장이나 와인 메뉴판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외래어인 와인 생산지와 포도 품종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그래서 와인을 다 마셔보지 않아도, 아니면 와인일 마시지 않는 사람이더라도 와인 이름이나 라벨만 봐도 어떤 와인인지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흔히들 맥주나 소주를 즐기는 방법은 누군가 알려주지 않아도 알지만, 와인을 즐기는 방법은 따로 있을 것 같다. 하지만 대부분 그 방법을 알지 못한다. 와인을 즐기는 방법과 와인 종류에 맞는 잔, 와인마다 다르게 담는 병 등 와인과 관련된 정보도 담았다. 한 표현은 감상자의 시선을 오래도록 사로잡습니다.

36개 키워드로 쉽게 기억되는 이야기
와인과 미술을 처음 접한다면, 책 한 번 읽거나 동영상 콘텐츠를 몇 번 접했다고 해서 바로 내 지식이 되지 않을 것이다. 무언가를 새롭게 알아갈 때, 관련된 것을 여러 가지 접해 지식을 넓혀 나가듯 와인과 미술을 함께 접하면 더 풍부하게 배우고, 더 오래 기억될 것이다. 이 책의 저자는 와인에 빠져 프랑스 유학을 떠나 와인을 공부하다 현재는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등 프랑스 문화재에서 문화 해설사로 10년째 활동 중이다. 와인과 미술 공부를 겸하다 보니 이 둘을 관통하는 공통적인 가치와 감정을 보게 되었다고 한다. 그래서 조화, 사랑, 위로, 신념, 변화 등 36개의 키워드로 와인과 미술을 엮어, 이해하기 쉽고, 기억하기 쉽게 썼다.

명화로 만나는 와인, 라벨에 담긴 미술 작품
마르크 샤갈, 파블로 피카소부터 앤디 워홀, 데이비드 호크니까지 세계적인 예술가의 작품과 우리나라 예술가의 작품을 라벨에 담은 와인을 소개한다. 와인 라벨에 예술가의 작품을 넣게 된 계기도 알려준다. 옛 명화를 통해서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와인을 즐겼는지, 현재와 어떻게 다른지 비교해 알아본다. 와인과 관련된 중요한 사건, 역사가 담긴 명화도 살펴본다. 옛 도시의 모습을 라벨에 담은 와인도 볼 수 있다.

[출처] 그림을 닮은 와인 이야기 : 미술관에서 명화를 보고 떠올린 와인 맛보기
정희태
와인과 미술에 취해 파리에서 살아가는 중. 대학에서 요리를 공부하다 와인에 빠져 무작정 프랑스로 유학을 떠나왔다. 와인의 중심 부르고뉴 지역에서 수믈리에 과정과 와인 시음 과정을 수료했고, 프랑스 각지의 와이너리를 방문하며 와인에 대한 경험을 쌓았다. 이후 프랑스 국가 공인 가이드 자격증을 취득했고, 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을 비롯한 프랑스 문화재에서 10년째 문화 해설사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90일 밤의 미술관 : 루브르박물》(공저)과 《그림을 닮은 와인 이야기》가 있다

머리말
와인과 미술의 공통된 가치와 감정을 통해 우리가 배울 수 있는 것

1) 의외성 : 편견에 경종을 울린 그림과 와인

Art / 발칙한 그림_ 마네 [풀밭 위의 점심 식사]

Wine / 미국 와인의 재발견_ 샤토 몬텔레나, 스택스 립 와인 셀라


2) 사건 : 와인의 역사적 사건이 담긴 작품

Wine / 와인 역사를 바꾼 사건_ 필록세라

Art / 살아생전 판매된 유일한 그림_ 고흐 [아를의 붉은 포도밭]


3) 시작 : 와인과 작가를 키운 땅

Wine / 좋은 와인의 시작_ 테루아와 빈티지
Art / 농부들의 화가_ 밀레 [만종]

4) 근원 : 맛과 스타일을 결정짓는 재료
Wine / 포도가 결정하는 와인 맛_ 포도 품종
Art / 물감에 따라 달라지는 그림 스타일_ 물감 종류

5) 산뜻함 : 빠르게 완성되는 그림과 와인

Art / 순간을 화폭에_ 모네 [인상, 해돋이]
Wine / 햇와인_ 보졸레 누보

6) 조화 : 뒤섞여 더 값지게 탄생하는 와인과 작품
Wine / 블렌딩 와인_ 아상블라주
Art / 콜라주_ 피카소 [수아즈의 유리잔과 병], 브라크 [과일 접시와 유리잔]

7) 응축 : 진한 색감과 맛을 만들어내는 비결
Art / 두껍게 바르는 임파스토_ 고흐 [밤의 카페테라스]
Wine / 귀하게 부패한 와인_ 귀부 와인

8) 유래 : 와인 병 모양의 과거와 현재
Art / 작품으로 보는 과거의 와인_ 트로이 [굴이 있는 점심 식사]
Wine / 최초의 와인 병_ 암포라

9) 발전 : 와인 잔의 변화
Wine / 최초의 와인 잔_ 킬릭스
Art / 와인에 따라 어울리는 잔 모양_ 로이 [사냥터의 식사]

10) 이해 : 깊이 있게 감상하는 방법
Art / 그림을 보는 방법_ 성모자 그림
Wine / 와인을 즐기는 방법_ 눈, 코, 입, 소리

11) 시간 : 흘러가는 시간을 담은 와인과 캔버스
Art / 시간을 담은 그림_ 모네 [루앙 대성당] 연작
Wine / 시간이 담긴 와인_ 와인의 색 변화

12) 마리아주 : 어울림과 조화
Wine / 와인과 어울리는 음식_ 와인 마리아주
Art / 배색에 따라 달라지는 느낌_ 색 마리아주

13) 소생 : 최상의 상태로 만들기 위한 노력
Wine / 소믈리에의 노력_ 디캔팅
Art / 작품 복원_ [밀로의 비너스], [사모트라케의 니케]

14) 미완성 : 완성만큼 가치 있는 미완성
Art / 미완성 그림_ 다빈치 [모나리자]
Wine / 와인이 상한 이유_ 변질된 와인

15) 자연 : 자연의 가치를 담은 노력
Wine / 친환경 방법으로 재배한 포도_ 내추럴 와인
Art / 자연을 반영한 건축물_ 가우디 [사그라다 파밀리아 성당]


2장 · 작품과 와인에 스며든 감정

16) 사랑 : 애정으로 가득한 와인과 그림
Wine / 라벨에 하트가 그려진 와인_ 칼롱 세귀르
Art / 사랑을 색으로 표현한 화가_ 샤갈 [생일]

17) 슬픔 : 슬픔에 빠진 조각가에게 건네고 싶은 와인
Art / 슬픔에서 벗어나지 못한 조각가_ 카미유 [성숙]
Wine / 슬픔이여 안녕_ 샤토 샤스 스플린

18) 찬사 : 모자를 벗고 무릎을 꿇게 만든 그림과 와인
Art / 나폴레옹의 그림_ 다비드 [나폴레옹 1세의 대관식]
Wine / [삼총사] 작가의 와인_ 몽라셰 와인

19) 존경 : 조롱으로 오해받는 오마주
Wine / 프랑스 와인과 닮은 남아공 와인_ 고트 두 롬
Art / 논란의 모나리자 오마주_ 뒤샹 [L.H.O.O.Q.]

20) 위로 : 처칠의 그림과 그가 사랑한 샴페인
Art / 풍경화를 그린 화가_ 처칠 [차트웰의 금붕어 연못]
Wine / 처칠이 사랑한 와인_ 폴 로저 샴페인

21) 꿈 : 별을 담은 그림과 와인
Art / 자신의 꿈을 그린 화가_ 고흐 [별이 빛나는 밤]
Wine / 반짝이는 별이 느껴지는 샴페인_ 돔 페리뇽 샴페인

22) 인내 : 기다림으로 만든 작품과 와인
Art / 참고 견디며 그린 화가_ 렘브란트 [니콜라스 튈프 박사의 해부학 강의]
Wine / 긴 시간을 견디는 와인_ 뱅존

23) 황홀 : 화려함에 매료되는 작품과 와인
Art / 신화를 바탕으로 한 대작_ 루벤스 [마리 드 메디시스의 생애] 연작
Wine / 귀족적인 느낌의 스위트 와인_ 샤토 디켐

24) 평온 : 안개 속에서 피어오르는 아름다움
Art / 안식과 위로의 그림_ 모네 [수련] 연작
Wine / 모네의 정원을 닮은 와인_ 샹볼 뮈지니

25) 신념 : 굽히지 않는 신념으로 발한 빛
Wine / 지중해의 햇살을 머금은 와인_ 방돌
Art / 현대 미술의 아버지_ 세잔 [사과와 오렌지]

26) 낭만 : 파리만큼 매력적인 그림과 와인
Art / 매력적인 도시를 그린 작품_ 카이보트 [파리의 거리, 비 오는 날]
Wine / 파리를 라벨에 담은 와인_ 오스만 와인

27) 클래식 : 영원히 사랑받는 고전
Art / 프랑스 고전주의의 대표 화가_ 푸생 [솔로몬의 심판]
Wine / 특별한 방법으로 만든 와인_ 리베르 파테르

28) 역사 : 백합의 향기를 품은 프랑스
Art / 프랑스 왕가의 꽃_ 백합
Wine / 프랑스 왕가를 위한 와인_ 루아르 와인

29) 소망 : 고흐에게 전하고 싶은 와인
Art / 3가지 소망을 담은 그림_ 고흐 [까마귀 나는 밀밭]
Wine / 교황의 와인_ 샤토네프 뒤 파프

30) 믿음 : 종교와 와인의 관계
Art / 신앙심이 담긴 작품_ 베로네세 [가나의 혼인 잔치]
Wine / 우리나라 최초의 와인_ 미사주, 노블 와인, 마주앙

31) 행복 : 프랑스 파리를 담은 와인과 그림
Wine / 파리에서 생산하는 와인_ 몽마르트르 와인
Art / 몽마르트르 포도밭을 담은 그림_ 르누아르 [물랭 드 라 갈레트의 무도회]


3장 · 명화 속 와인

32) 염원 : 자유와 영광을 되찾고 싶은 마음
Art / 평화를 바라며 그린 그림_ 괴테 [자유의 나무]
Wine / 독일 발포성 와인_ SMW 모젤 와인

33) 변화 : 진화하는 와인 라벨
Wine / 보르도 등급 체계_ 그랑 크뤼 클라세
Art / 라벨이 중요해진 계기_ 아티스트 작품이 들어간 라벨

34) 시절 : 병에도 꽃을 피우던 벨 에포크
Art / 가장 아름다웠던 시절의 유리 공예_ 갈레 [잉어 그릇]
Wine / 갈레가 디자인한 와인 병_ 페리에 주에

35) 한국 : 우리의 힘과 빛
Art / 샤르트르 대성당에 걸린 한국인 작품_ 방혜자의 스테인드글라스
Wine / 한국인 그림을 라벨에 담은 와인_ 브루노 파이야르

36) 형상 : 상형 문자가 있는 돌과 와인 Art / 고대 이집트 문자_ [로제타석]
Wine / 상형 문자가 새겨진 와인_ 프리에르 로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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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도서]90일 밤의 미술관 : 이탈리아 : 내 방에서 즐기는 이탈리아 미술여행

저자 : 김덕선, 김성희, 유재선, 이영은 페이지수 : 516쪽 가격 : 22,000원
서양 미술사의 중심, 이탈리아로 떠나는 미술 여행
신간이 출간될 때마다 사랑받는 ‘90일 밤’ 시리즈, 이번에는 서양 미술사의 중심부 이탈리아로 떠난다. 이탈리아의 미술관에서 10년 이상 활동한 4명의 이탈리아 국가 공인 가이드를 따라 로마, 피렌체, 밀라노, 베네치아 등 9개 도시의 미술관과 성당에 소장된 작품들을 차근차근 감상해보자. 100여 점의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담은 선명한 도판만으로도 소장 가치가 충분하며, 오랜 기간 다양한 관람객과 소통해온 가이드들의 해설은 생동감 있고 명료하다.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카라바조 등 미술사를 찬란하게 빛낸 천재들의 작품이 가득한 곳!

이탈리아 국가 공인 가이드와 찬찬히 둘러보는하루 1작품 이탈리아 미술관 집중 투어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로 사랑받은 《90일 밤의 미술관》과 《90일 밤의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은 유럽 각지의 미술관에 소장된 주옥같은 작품들을 소개했지만, 두 권에서 아직 다루지 않은 중요한 한 나라가 남아 있습니다. 바로 서양 미술사의 시작이자 중심지라 할 수 있는 이탈리아입니다. 이탈리아는 로마, 피렌체, 밀라노 등 도시마다 다른 역사와 개성, 특유의 화풍을 지니고 있어 한 도시만 여행하기에는 아쉬운 나라죠.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 르네상스를 대표하는 예술가들이 뛰어난 철학과 예술을 창조해낸 곳이기도 합니다.

로마, 피렌체, 밀라노, 베네치아 등 도시별로 꼭 보아야 할 작품을 한 권에!

이 책은 이탈리아에서 10년 이상 활동하고 있는 이탈리아 국가 공인 가이드 4명이 꼭 소개하고 싶은 작품들을 신중하게 선정해 90일 동안 한 작품씩 감상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로마, 피렌체, 밀라노 등 도시별로 구성해 여행하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습니다.

로마는 2800년 역사를 품고 있는 영원의 도시로, 가톨릭의 중심인 바티칸 시국은 물론 도시를 거닐다 만나는 모든 곳에서 역사와 예술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곳입니다. 특히 유럽의 3대 미술관 중 하나로 꼽히는 ‘바티칸 미술관’에서는 입이 다물어지지 않을 정도로 웅장한 시스티나 성당의 천장화를 비롯해 수 세기에 걸친 7만여 점의 작품을 볼 수 있죠. 뿐만 아니라 로마에서 가장 규모가 큰 개인 미술관인 ‘도리아 팜필리 미술관’, 아름다운 프레스코화를 볼 수 있는 ‘빌라 파르네시나’, 베르니니의 <성녀 테레사의 환희>로 유명한 ‘산타 마리아 델라 비토리아 성당’이 있습니다.

‘꽃의 도시’라는 뜻으로 이름 붙여진 피렌체는 르네상스가 화려하게 꽃피운 도시입니다. 르네상스 회화로 세계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우피치 미술관’이 있으며, 이곳에서는 레오나르도 다빈치, 라파엘로 산치오, 산드로 보티첼리, 미켈란젤로 등의 작품을 볼 수 있습니다. 피렌체 대성당 뒤편에 있는 ‘두오모 오페라 박물관’과 미켈란젤로의 조각 <다비드>가 있는 ‘아카데미아 미술관’도 빼놓을 수 없죠. ‘산 마르코 수도원’과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에서는 종교를 넘어 서양 회화에 한 획을 그은 작품들을 볼 수 있습니다.

이탈리아 북부에서 가장 큰 도시인 밀라노는 세계 패션과 디자인의 중심지입니다. 그 유명한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최후의 만찬>과 미켈란젤로의 <론다니니 피에타>를 비롯해 최근에 지어진 현대 미술관까지 폭넓은 미술 감상을 할 수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최후의 만찬>이 오랜 세월 동안 어떤 수난과 역경을 겪으며 지금의 모습에 이르렀는지 알아보고, 현대 화가들의 흥미로운 시도를 마주하는 즐거움도 놓치지 마세요.

낭만의 도시 베네치아에는 찬란한 빛과 풍부한 색채를 표현한 베네치아 화파가 있었습니다. 대표적인 화가 조반니 벨리니, 조르조네, 티치아노 등의 작품을 통해 베네치아 특유의 독특한 분위기를 느껴볼 수 있습니다. ‘페기 구겐하임 미술관’에서는 익숙한 대상을 기묘하게 표현한 마르크 샤갈, 조르조 데 키리코, 르네 마그리트의 그림을 볼 수 있는데, 수백 년의 역사를 지닌 작품들 사이에서 색다른 감상을 선사합니다.

이 외에도 나폴리, 시칠리아, 크레모나, 피아첸차, 볼로냐에 있는 여러 유서 깊은 미술관과 개성 있는 현대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는 그림들을 알차게 돌아봅니다.

작품 속에 녹아 있는 미술가들의 열정 그 열정을 닮은 저자들의 시간과 노력을 오롯이 담은 책

“천재를 믿지 않는 사람, 혹은 천재란 어떤 것인지 모르는 사람은 미켈란젤로를 보라.”
- 로맹 롤랑

“내가 얼마나 열심히 노력하는지 알게 된다면 사람들은 나를 천재라 부르지 못할 것이다.” - 미켈란젤로

언뜻 대화 같아 보이기도 하는 두 사람의 말은 미켈란젤로가 얼마나 대단한 작품을 남겼는지, 또한 그러기 위해 얼마나 큰 노력과 고통이 필요했는지 생각해보게 합니다. 과연 시스티나 성당 천장화는 500년이 넘도록 실제로 그 아래에 선 사람들에게 잊지 못할 놀라운 감동을 전하고 있죠. 물론 미켈란젤로뿐만이 아닙니다. 시대를 초월해 우리에게 닿은 화가와 조각가들의 열정은 ‘천재’라는 호칭 하나에 담기에는 턱없이 부족할 것입니다.

이 책의 저자 4명은 이러한 미술가들의 이야기를 많은 사람에게 전하고 싶다는 열망 하나로 먼 이탈리아로 떠났습니다. 누구나 이해하기 쉬우면서도 깊이 있는 해설을 하기 위해 같은 작품을 수천 번 이상 보고 공부했죠. 다양한 관람객을 상대로 이야기를 나누며 폭넓은 감상의 경험도 쌓을 수 있었습니다. 이 책은 이러한 저자들의 시간과 노력을 오롯이 담아냈습니다. 곧 원화를 보러 떠날 수 있다는 희망을 품어보며 이탈리아 미술 여행을 90일 동안 책으로 먼저 즐겨보세요.

<90일 밤의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은 동양북스에서 오래 곁에 두고 펼쳐보고 싶은 책을 만들고자 시작한 ‘콜렉트’ 시리즈의 열세 번째 책입니다. 이탈리아 곳곳에서 수백 년 동안 감동을 전하는 100여 점의 아름다운 예술 작품을 감상해보세요!

[출처] 90일 밤의 미술관 : 이탈리아 : 내 방에서 즐기는 이탈리아 미술여행
김덕
역사 강사로 일하다 입시 위주 강의에 대한 회의를 느끼고 살아있는 역사를 공부하고 싶어 유럽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 후 10년 동안 이탈리아 국가 공인 가이드와 바티칸 미술관 공인 가이드로 활동하며 연간 5000여명의 사람들과 역사와 예술 이야기를 나눴다. 현재 한국에서 인문학, 역사 강의를 진행하고 있으며 아이들을 위한 쉽고 재미있는 역사 콘텐츠를 구상하고 있다.

김성희
2007년 유로자전거나라에 입사해 이탈리아 현지 가이드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탈리아 국가 공인 가이드로 로마에서 12년 동안 활동했으며 현재는 밀라노에서 이탈리아 북부 도시의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 중이다. 오디오 가이드와 온라인 키즈 강연도 하고 있다.

정희태
와인을 공부하기 위해 2009년에 프랑스에 갔으나 와인뿐 아니라 프랑스 문화 예술과도 사랑에 빠져버렸다. 프랑스 전역을 누비며 10년 넘게 열심히 가이드로 활동하고 있으며, 프랑스 국가 공인 가이드 자격증을 취득했다. 현재 와인과 예술을 접목한 새로운 여행과 강의 등을 계획하며 ‘아트뱅’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영역을 조금씩 넓혀가고 있다.

유재선
유로자전거나라 초창기 멤버이자 이탈리아 남부환상투어의 기획자이다. 19년 째 많은 여행자에게 이탈리아의 매력을 전하고 있으며 가신, 곧 가이드의 신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탈리아 국가 공인 가이드로 JTBC <뭉쳐야 뜬다 2>, MBC <아무튼 출근>에 출연했고, 유튜브 채널 <로마가족>을 운영하고 있다.

이영은
20대 후반 첫 유럽 여행에서 만난 이탈리아의 매력에 빠졌고 이곳에 살고 싶다는 꿈이 생겼다. 이후 유로자전거나라에 입사해 이탈리아에서 여행 가이드로서 공부하고 일하고 여행을 즐기며 10년 넘게 살고 있다. 2016년 이탈리아 국가 공인 가이드 자격증을 취득했고, 현재 온라인 및 오프라인을 통해 이탈리아의 역사, 문화와 여행지를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Entrance
[로마]
바티칸 미술관, 팔라초 바르베리니, 도리아 팜필리 미술관, 빌라 파르네시나, 보르게세 미술관, 국립 현대 미술관, 산타 마리아 델라 비토리아 성당

DAY 01 훼손된 조각이 독자적 예술이 되다 [작자 미상, 벨베데레의 토르소]

DAY 02 바티칸 궁정 수집품 1호 [아게산데르·폴리도루스·아테노도루스, 라오콘 군상]

DAY 03 행실은 문란했지만 성화는 성스럽게 [필리포 리피, 마르수피니 대관식]

DAY 04 아름다운 천사를 그린 화가 [멜로초 다 포를리, 음악 천사]

DAY 05 교황의 부름을 받은 화가 [페루지노, 열쇠를 주심]

DAY 06 우연한 발견 [다빈치, 성 제롬]

DAY 07 노년의 성모를 그리다 [크리벨리, 피에타]

DAY 08 천재를 만나는 장소 [미켈란젤로, 천장화]

DAY 09 철학자의 얼굴이 된 르네상스 사람들 [라파엘로, 아테네 학당]

DAY 10 르네상스 미술을 완성하다 [라파엘로, 그리스도의 변용]

DAY 11 북부 이탈리아의 라파엘로 [베로네세, 성녀 헬레나]

DAY 12 극적인 삶에서 그려낸 극적인 그림 [카라바조, 그리스도의 매장]

DAY 13 인간미 넘치는 성인의 순교 [귀도 레니, 성 베드로의 십자가형]

DAY 14 평화 뒤에 찾아올 고통 [벤첼 페터, 에덴동산의 아담과 이브]

DAY 15 나폴레옹도 반한 최고의 조각가 [카노바, 메두사의 머리를 든 페르세우스]

DAY 16 별자리와 술을 남긴 영웅 [얀 마테이코, 비엔나 문에서 오스만을 정복한 얀 소비에스키]

DAY 17 죽기 직전에 그린 고흐의 종교화 [반 고흐, 피에타]

DAY 18 이렇게나 투박한 성모 마리아라니 [폰타나, 마돈나]

DAY 19 교황을 그린 화가 [베이컨, 교황 습작 2]

DAY 20 떠난 연인에게 바친 라파엘로의 순정 [라파엘로, 라 포르나리나]

DAY 21 그녀의 평온함이 더 슬픈 우리 [귀도 레니, 베아트리체 첸치의 초상]

DAY 22 곰브리치가 예찬한 르네상스 최고의 명작 [라파엘로, 갈라테이아의 승리]

DAY 23 아이들의 싸움에 숨겨진 진실 [귀도 레니, 푸티들의 싸움]

DAY 24 풍경화의 탄생 [안니발레 카라치, 이집트로의 도피]

DAY 25 스페인 초상화의 대가 [벨라스케스, 교황 인노첸시오 10세의 초상]

DAY 26 병든 자화상 [카라바조, 병든 바쿠스]

DAY 27 변신 이야기를 완벽하게 표현한 조각 [베르니니, 아폴론과 다프네]

DAY 28 나락에 떨어진 천재 다시 비상하다 [베르니니, 성녀 테레사의 환희]

DAY 29 사실주의의 선구자 [쿠르베, 파도]

DAY 30 눈동자에 담은 사랑 [모딜리아니, 안나 즈보로프스카의 초상]


[피렌체]

우피치 미술관, 두오모 오페라 박물관, 산 마르코 수도원, 산타 마리아 노벨라 성당, 아카데미아 미술관, 바르젤로 국립 미술관, 팔라초 메디치 리카르디

DAY 31 하느님을 낳으신 어머니 [조토, 마에스타]

DAY 32 국제 고딕 양식의 극치 [파브리아노, 동방박사의 경배]

DAY 33 금지된 사랑을 한 수도사 [필리포 리피, 성모자와 두 천사]

DAY 34 대작은 위법이다? [베로키오·다빈치, 그리스도의 세례]

DAY 35 그림을 봐야 하는 위치는 정해졌다 [다빈치, 수태고지]

DAY 36 사실적인 초상화의 선구자 [프란체스카, 우르비노 공작 부부의 초상]

DAY 37 메디치 가문이 경배를 드린다? [보티첼리, 동방박사의 경배]

DAY 38 플랑드르 거장의 작품을 만나다 [휘호 판 데르 후스, 포르티나리 제단화]

DAY 39 고전과 상상력이 빚어낸 피렌체의 봄 [보티첼리, 프리마베라]

DAY 40 이상화된 미인, 보티첼리의 뮤즈 [보티첼리, 비너스의 탄생]

DAY 41 근육질의 성모 마리아 [미켈란젤로, 톤도 도니]

DAY 42 평범함을 완전함으로 완성시킨 화가 [라파엘로, 검은 방울새의 성모]

DAY 43 500년 전 연애 지침서 [티치아노, 천상의 사랑과 세속의 사랑]

DAY 44 초상화도 내가 최고야 [라파엘로, 교황 레오 10세와 추기경들]

DAY 45 수도원 식당에서 먹는 저녁 식사 [폰토르모, 엠마오의 저녁 식사]

DAY 46 성경을 통해 그린 관능적인 인체 [크라나흐, 아담과 이브]

DAY 47 매너리즘의 매력에 빠지다 [파르미자니노, 목이 긴 성모]

DAY 48 현실로 내려온 비너스 [티치아노, 우르비노의 비너스]

DAY 49 충격과 공포의 자화상 [카라바조, 메두사]

DAY 50 여성이라는 이름으로 [젠틸레스키, 홀로페르네스의 목을 베는 유디트]

DAY 51 추한 아름다움이 가능할까? [도나텔로, 참회하는 막달레나]

DAY 52 르네상스 원근법의 부활 [마사초, 성삼위일체]

DAY 53 천사가 그린 천사의 메시지 [베아토 안젤리코, 수태고지]

DAY 54 폐석으로 걸작을 만들다 [미켈란젤로, 다비드]

DAY 55 메디치 가문의 행렬 [고촐리, 동방박사의 행렬]

DAY 56 고딕을 끝내고 르네상스를 열다 [도나텔로, 성 조지]

DAY 57 테라코타의 거장을 만나다 [루카 델라 로비아, 사과와 성모 마리아]

DAY 58 날렵한 신 머큐리 [잠볼로냐, 머큐리]

[밀라노]

브레라 미술관, 암브로시아나 미술관, 스포르체스코성, 산타 마리아 델레 그라치에 성당, 노베첸토 미술관

DAY 59 서정적인 인간미를 담은 피에타 [조반니 벨리니, 피에타]

DAY 60 르네상스 시대의 이론적 선구자 [프란체스카, 브레라 성모 마리아]

DAY 61 혁신적인 기법으로 강렬해진 그리스도의 죽음 [만테냐, 죽은 그리스도]

DAY 62 스승보다 뛰어난 제자 [라파엘로, 성모 마리아의 결혼]

DAY 63 베네치아를 대표하는 형제 화가 [젠틸레 벨리니·조반니 벨리니, 알렉산드리아에서의 성 마르코의 설교]

DAY 64 천재적 화가의 양면성 [카라바조, 엠마오의 저녁 식사]

DAY 65 아트 마켓에서 가장 인기 있던 스타 화가 [루벤스, 최후의 만찬]

DAY 66 낭만적인 키스에 담긴 비밀 [하예즈, 키스]

DAY 67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유일한 남성 초상화 [다빈치, 음악가의 초상]

DAY 68 세상에서 가장 성스러운 가족 그림 [루이니, 성가족과 성녀 안나 그리고 세례자 요한]

DAY 69 또 하나의 장르를 개척한 최초의 정물화 [카라바조, 과일 바구니]

DAY 70 미완성으로 이루어낸 완벽한 아름다움 [미켈란젤로, 론다니니 피에타]

DAY 71 드라마틱한 최후의 만찬 [다빈치, 최후의 만찬]

DAY 72 빠르게 더 빠르게 속도의 아름다움을 표현하다 [보초니, 탄성]

DAY 73 캔버스를 찢은 것이 과연 예술일까? [폰타나, 공간 개념]

[베네치아]

아카데미아 미술관, 산타 마리아 글로리오사 데이 프라리 성당, 스쿠올라 그란데 디 산 로코 성당, 페기 구겐하임 미술관

DAY 74 베네치아 화파의 창시자 [조반니 벨리니, 성모자와 두 성녀]

DAY 75 서양 최초의 풍경화 [조르조네, 폭풍우]

DAY 76 베네치아의 매너리즘 [틴토레토, 베네치아로 가져온 성인 마가의 시신]

DAY 77 종교 재판 때문에 제목을 바꾼 그림 [베로네세, 레위 가문의 잔치]

DAY 78 베네치아 화풍의 완성품 [티치아노, 성모 마리아 승천]

DAY 79 밝고 경쾌한 로코코의 대가 [티에폴로, 하갈과 이스마엘]

DAY 80 환상을 표현한 몽상가 [샤갈, 비]

DAY 81 일상의 파괴에서 오는 신비로움 [키리코, 붉은 탑]

DAY 82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세계 [마그리트, 빛의 제국]

[그 외 지역]

국립 고고학 박물관, 카포디몬테 미술관, 팔라초 아바텔리스, 알라 폰초네 시립 미술관, 리치 오디 현대 미술관, 모란디 미술관

DAY 74 베네치아 화파의 창시자 [조반니 벨리니, 성모자와 두 성녀]

DAY 83 잠들어 있던 도시와 함께 깨어난 영웅 [작자 미상, 알렉산더와 다리우스 3세의 이소스 전투]

DAY 84 영웅도 휴식이 필요하다 [글리콘, 파르네세의 헤라클레스]

DAY 85 세상을 풍자한 그림 [브뤼헐, 염세가]

DAY 86 그리스에서 온 사람 [엘 그레코, 촛불을 붙이기 위해 불씨를 부는 소년]

DAY 87 형식을 파괴한 수태고지 [안토넬로 다 메시나, 수태고지]

DAY 88 이중 그림의 창시자 [아르침볼도, 채소 기르는 사람]

DAY 89 외설과 예술 사이에서 시대에 저항한 화가 [클림트, 여인의 초상]

DAY 90 본질을 찾아 평생 정물화를 그린 화가 [모란디, 정물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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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도서]90일 밤의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 : 루브르에서 여행하듯 시작하는 교양 미술 감상

저자 : 이혜준, 임현승, 정희태, 최준호 페이지수 : 496쪽 가격 : 19,800원
10만 관람객을 감동시킨 루브르투어를 책으로
유럽 각지에 있는 미술관의 작품들을 소개한 《90일 밤의 미술관》, 이번에는 ‘루브르 박물관’편이 새롭게 출간되었다. 루브르 박물관은 건축 규모, 소장품 수, 역사 등 모든 부문에서 세계 최고로 꼽히며 세계에서 가장 많은 사람이 방문하는 박물관이기도 하다. 국내 최초 지식 가이드 그룹 유로자전거나라에서 10년 넘게 루브르의 작품들을 해설하고 오랜 시간 미술사를 공부한 프랑스 국가 공인 가이드 4명이 이 책을 위해 모였다. 그동안 엄선해서 소개해온 작품들은 물론, 시간이 부족한 여행객들은 보기 어렵지만 놓치기 아까운 보석 같은 작품과 유물 들을 총망라해 소개한다. 리슐리외관, 쉴리관, 드농관 순으로 실제로 박물관을 관람하듯 천천히 책장을 넘기며 천재 화가와 조각가들을 만나보자.
우리가 미처 몰랐던 더 넓고 감동적인 루브르
프랑스 국가 공인 가이드와 찬찬히 둘러보는 하루 1작품 루브르 박물관 집중 투어
“모나리자는 어디에 있나요?”
루브르 박물관에 방문한 관람객들은 가장 먼저 <모나리자>가 어디 있는지 궁금해 한다고 합니다. 물론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를 빼놓고 루브르를 말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루브르에는 그 외에 주옥같은 작품이 셀 수 없이 많습니다. 고대부터 18세기에 이르기까지 프랑스와 세계의 역사를 품은 60만여 점의 작품과 유물을 소장하고 있으며, 3만 5000여 점을 일정 기간 교대로 전시하고 있습니다. 작품 한 점을 1분씩만 보아도 2개월이 넘는 시간이 걸린다고 말할 정도지요. 어린 아이 그림 같은 설형문자 서판을 통해 당시 사람들의 일상을 엿볼 수도 있고, 수천 년 전 인물의 미소가 그대로 담긴 조각을 보고 마음이 따스해지기도 합니다. 그리스 로마 신화의 신들을 세밀하게 묘사한 조각은 때로는 충격적인 이야기를 담고 있지만 사랑과 해학을 전해주기도 합니다. 시대에 따른 회화의 변화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왕의 초상화나 화가의 자화상을 통해 역사 속 인물과 마주하거나 종교화에서 숨은 상징을 찾아내는 재미도 빼놓을 수 없지요. 숨 막힐 듯 정교한 그림이나 시대를 앞서간 과감한 표현은 감상자의 시선을 오래도록 사로잡습니다.

리슐리외관, 쉴리관, 드농관 관람 동선에 따른 현장감 있는 구성
이 책은 루브르 박물관의 구성과 같이 ‘리슐리외관’, ‘쉴리관’, ‘드농관’으로 나누어 최대한 관람 동선에 맞춰 작품을 소개합니다. 루브르 박물관을 다녀온 경험이 있다면 작품을 실제로 본 기억이 자연스럽게 떠오르고, 다녀온 경험이 없다면 루브르가 어떤 분위기로 작품을 배치했는지 상상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리슐리외관’은 관광객의 발길이 가장 적지만 숨은 보석 같은 작품들이 가득한 곳입니다. 고대 메소포타미아의 유물 <함무라비 법전>부터 바로크의 거장 루벤스, 렘브란트의 작품도 전시되어 있습니다. ‘쉴리관’은 루브르의 첫 머릿돌이 놓였던 곳으로,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스핑크스와 더불어 이집트의 고미술품과 프랑스 회화 등을 볼 수 있죠. 그리고 ‘드농관’은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곳으로, <모나리자>, <나폴레옹의 대관식>, <니케> 등 세계적인 인기 작품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낯선 옛날이야기로 가득한 루브르 박물관에서 여러분의 인생작을 만나보세요!”
이 책은 ‘유로자전거나라’에서 오래 활동한 ‘프랑스 국가 공인 가이드’ 4명이 방대한 루브르의 컬렉션 중 한국에서부터 찾아온 여행객에게 꼭 보여주는 작품들은 물론 미처 보여주지 못해 아쉬웠던 작품들을 신중하게 선정해 담았습니다. 프랑스 국가 공인 가이드는 각자의 노하우와 역사, 예술사 등의 지식을 함축해 논문을 제출하고 심사를 통해 자격을 취득한 가이드로, 작품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해설 능력을 기본으로 합니다. 또한 저자들은 남녀노소 다양한 관람객에게 이야기를 전달해온 만큼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깊은 감동을 전하는 힘이 있습니다. 따라서 이 책도 많은 작품을 다루고 있지만 무겁거나 부담스럽지 않으며, 정해진 답을 주기보다는 독자마다 다른 감상을 할 수 있는 여지도 남겨놓았습니다. 10여 년간 루브르를 누빈 경험으로 덧붙인 ‘가이드 노트’는 함께 감상하면 좋을 다른 작품이나 작품에 얽힌 짧은 뒷이야기 등을 소개해 감상의 폭을 넓혀줍니다.

빠른 시일 내에 사용할 수 있게 되길 바라며 유로자전거나라 투어 쿠폰 10종 수록
당장 가기는 어렵겠지만 빠른 시일 내에 사용할 수 있게 되길 바라며, 여행의 설렘을 가득 담아 유로자전거나라 투어 쿠폰 10종을 수록했습니다. 곧 루브르 박물관도 재개관한다고 하니 조금씩 희망을 가져보아요! 얼마 전부터 루브르 박물관 홈페이지(collections.louvre.fr)에서 48만 2000점의 작품을 무료로 공개하고 있으니 온라인으로 아쉬움을 달래보는 것도 좋겠습니다. <90일 밤의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은 동양북스에서 오래 곁에 두고 펼쳐보고 싶은 책을 만들고자 시작한 ‘콜렉트’ 시리즈의 여덟 번째 책입니다. 루브르 박물관 대표 작품들의 도판과 함께 깊이 있는 작품 해설을 책으로 소장하세요!

[출처] 90일 밤의 미술관: 루브르 박물관 : 루브르에서 여행하듯 시작하는 교양 미술 감상
이혜준
인천 토박이였지만 프랑스어를 전공하고 자취도 사회생활도 프랑스에서 처음 시작하면서 타지 생활에 너무 길들여져 버렸다. 결국 2018년에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프랑스로 돌아가 가이드로 복귀, 다음 해 프랑스 국가 공인 가이드 자격을 취득했고 미술사 석사과정 수료를 앞두고 있다.

임현승
대한민국 대표 지식가이드 그룹 유로자전거나라 프랑스 지점장이자 프랑스 공인 문화해설 전문 가이드. 모두가 힘들었던 IMF시절, 미대 입시를 포기하고 건축가가 되고 싶어서 이탈리아로 떠났다. 그곳에서 만난 가이드와 인연이 되어 21년째 유럽에서 문화해설 전문 가이드로 지내고 있다. 지은 책으로 《프랑스 데이》(공저)가 있다.

정희태
와인을 공부하기 위해 2009년에 프랑스에 갔으나 와인뿐 아니라 프랑스 문화 예술과도 사랑에 빠져버렸다. 프랑스 전역을 누비며 10년 넘게 열심히 가이드로 활동하고 있으며, 프랑스 국가 공인 가이드 자격증을 취득했다. 현재 와인과 예술을 접목한 새로운 여행과 강의 등을 계획하며 ‘아트뱅’이라는 이름으로 활동 영역을 조금씩 넓혀가고 있다.

최준호
프랑스가 어떻게 문화 예술 선진국으로 성장했는지에 대한 궁금증으로 그들의 역사와 문화 예술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그중에서도 프랑스의 박물관과 미술관에서 배운 내용을 많은 사람과 나누고 싶어 유로자전거나라 프랑스 지점에서 15년간 다양한 투어를 기획하고 진행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지은 책으로 《프랑스 데이》(공저)가 있다.

Entrance
루브르 박물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리슐리외관

DAY 01 세계 최초의 문자와 문명 [설형문자 전의 고대 서판]

DAY 02 미소를 담은 최초의 조각 [마리의 감독관 에비 일 2세의 조각상]

DAY 03 세계 최초의 영웅 서사시 [사자를 조련하는 영웅]

DAY 04 가장 오래된 법전 [함무라비 법전]

DAY 05 살아서 준비하는 무덤 장식 [필립 포의 무덤 조각상]

DAY 06 프랑스 최초의 초상화 [장 르 봉의 초상화]

DAY 07 프랑스 르네상스 초기의 초상화 [장 푸케, 샤를 7세의 초상]

DAY 08 프랑스인이 가장 사랑하는 왕의 초상화 [장 클루에, 프랑스 왕 프랑수와 1세]

DAY 09 유화의 발견과 플랑드르 [베이던, 성모 영보]

DAY 10 세밀함의 끝판왕 [얀 판 에이크, 대법관 롤랭과 성모 마리아]

DAY 11 이게 종교화라고? [캉탱 메치스, 대금업자와 그의 아내]

DAY 12 북유럽 예술이 특별하게 발전한 이유 [레이메르스바엘, 고리대금업자]

DAY 13 맹목적인 믿음의 위험성 [브뤼헐(大)(?), 맹인이 맹인을 인도하다]

DAY 14 16세기 마당극 한 편 [브뤼헐(大), 걸인들]

DAY 15 타락으로 가득 찬 배 한 척 [히에로니무스 보스, 광인들의 돛배]

DAY 16 프러포즈할 땐 엉겅퀴를 [뒤러, 엉겅퀴를 든 자화상]

DAY 17 프랑스 최고의 화가 [푸생, 자화상]

DAY 18 배운 사람들을 위한 그림 [푸생, 아르카디아의 목동들]

DAY 19 화가의 최고 걸작이자 유서 같은 작품 [푸생, 사계]

DAY 20 풍경이 주인공이 되다 [로랭, 크리세이스를 아버지에게 돌려보내는 오디세우스]

DAY 21 자매의 발칙한 유혹 [퐁텐블로 학파, 가브리엘 데스트레 자매의 초상]

DAY 22 권력욕의 화신 [프란스 푸르부스 2세, 프랑스의 왕비 마리 드 메디시스]

DAY 23 야망이 낳은 걸작 [루벤스, 마르세유 항구에 도착하는 마리 드 메디시스]

DAY 24 오케스트라를 지휘하듯 [루벤스, 네덜란드 지방의 축제 또는 마을의 결혼식]

DAY 25 17세기 바로크의 또 다른 거장 [렘브란트, 명상 중인 철학자]

DAY 26 성화 속에 감춘 화가의 그리움 [렘브란트, 엠마우스의 순례자들]

DAY 27 세계에서 가장 진솔한 자화상 [렘브란트, 이젤 앞에서의 자화상]

DAY 28 단순한 꽃 그림이 아니다 [보스카르트, 풍경이 보이는 돌로 된 홍예문 안의 꽃다발]

DAY 29 웃는 얼굴에 가득한 활기 [프란스 할스, 보헤미안]

DAY 30 숨 막힐 듯한 고요함 [페르메이르, 레이스를 뜨는 여인]

DAY 31 포토샵은 이렇게 하는 거죠 [한스 홀바인, 클레브의 앤]


쉴리관

DAY 32 17세기 프랑스의 태양 [이야생트 리고, 루이 14세 초상화]

DAY 33 젊음의 어리석음을 농락하는 자들 [라 투르, 다이아몬드 에이스 사기꾼]

DAY 34 참회하는 그녀에게 평안이 깃들다 [라 투르, 등불 앞의 막달레나 마리아]

DAY 35 그림으로 표현한 사랑의 단계 [바토, 키테라섬으로의 순례]

DAY 36 그들의 은밀한 사생활 [프라고나드, 빗장]

DAY 37 동양 여인의 아름다움 [앵그르, 목욕하는 여인]

DAY 38 비밀을 간직한 색채 [마르탱 드롤링, 부엌 안에서]

DAY 39 카메라는 그녀의 마음을 읽을 수 없다 [카미유 코로, 푸른 옷의 여인]

DAY 40 밤을 잊은 새는 날개를 펼쳤다 [조르주 브라크, 새]

DAY 41 루브르의 파수꾼 [대형 스핑크스]

DAY 42 고대 이집트인들은 죽지 않는다 [꺼풀을 벗은 미라]

DAY 43 고대 이집트의 최고 엘리트 [앉아 있는 서기관]

DAY 44 죽은 이들을 위한 지침서 [넵쾨드 서기관의 사자의 서]

DAY 45 달의 여신을 닮고 싶은 여인들 [사슴에 기댄 아르테미스]

DAY 46 선입견을 조롱하는 그리스인들의 해학 [잠자는 헤르마프로디테]

DAY 47 우리 곁으로 내려온 그리스의 신 [제우스, 천계의 신이며 올림포스의 주인]

DAY 48 그리스인들의 이상적인 남성상 [보르게세의 아레스]

DAY 49 교만한 자의 최후 [형벌 받는 마르시아스]

DAY 50 이상적인 권력자의 표본 [샌들 끈을 매는 헤르메스, 혹은 신시나투스]

DAY 51 적을 자비로 포용하다 [아테나, 벨레트리의 팔라스]

DAY 52 루브르의 명성을 되찾아준 그녀 [밀로의 비너스]


드농관

DAY 53 루브르에게 승리를 선서하며 [니케]

DAY 54 우리 함께 인생을 이야기합시다 [부부의 관]

DAY 55 의도된 미완성 [미켈란젤로, 노예들]

DAY 56 의심과 사랑은 함께할 수 없다 [카노바, 에로스의 키스로 환생한 프시케]

DAY 57 권력자의 취향이 시작된 곳 [아폴론 갤러리]

DAY 58 권력이 깃든 보석들 [아폴론 갤러리의 보석: 상시, 레전트, 오르텐시아]

DAY 59 두 종교가 담긴 세례 그릇 [무함마드 이븐 알 자인, 생 루이의 세례 그릇]

DAY 60 예술의 나라 프랑스 [살롱 카레]

DAY 61 르네상스를 낳은 디테일 [치마부에, 마에스타]

DAY 62 그럴듯한 그림의 시작 [조토, 성흔을 받는 성 프란체스코]

DAY 63 거대한 도면 위에 그린 그림 [우첼로, 산 로마노의 전투]

DAY 64 성서가 신화를 만났을 때 [만테냐, 성 세바스티아누스]

DAY 65 비너스의 양면성 [만테냐, 마르스와 비너스]

DAY 66 누군가의 기억이 만들어내는 공감 [기를란다요, 노인과 어린이]

DAY 67 희대의 예술가 [다빈치, 암굴의 성모]

DAY 68 다빈치가 그린 마지막 손짓 [다빈치, 세례 요한]

DAY 69 가장 인간적인 천재 [다빈치, 성 안나와 함께 있는 성 모자상]

DAY 70 다빈치의 여인에서 모두의 여인으로 [다빈치, 모나리자]

DAY 71 라파엘로와 모나리자 [라파엘로, 발다사레 카스틸리오네의 초상]

DAY 72 모든 그림은 라파엘로로 통한다? [라파엘로, 미카엘 대천사]

DAY 73 라파엘로와 우아함 [라파엘로, 아름다운 정원사]

DAY 74 개성을 드러내는 방법 [티치아노, 하얀 장갑을 낀 남자]

DAY 75 베니스의 화가들 [티치아노, 전원 음악회]

DAY 76 가장 럭셔리한 종교화 [베로네세, 가나의 혼인잔치]

DAY 77 매너리즘에 빠진 화가들 [아르침볼도, 사계]

DAY 78 분명하고 확실한 비극 [카라바조, 성모의 죽음]

DAY 79 스페인의 화가들 [무리요, 젊은 걸인]

DAY 80 아름다운 모습으로 기억되고 싶었던 여인 [고야, 카르피오 백작 부인]

DAY 81 예술을 사랑한 프랑스의 왕들 [살롱 드농]

DAY 82 혁명이 남기고 간 흔적 [다비드 아틀리에, 마라의 죽음(모사작)]

DAY 83 루브르에서 열린 첫 번째 개인 전시회 [다비드, 사비니 여인들의 중재]

DAY 84 나폴레옹 시대의 개막 [다비드, 나폴레옹 1세와 조세핀 황후의 대관식]

DAY 85 나만의 이상형 찾기 [앵그르, 그랑드 오달리스크]

DAY 86 시대를 앞서간 화가 [그로, 자파의 페스트 격리소를 방문한 나폴레옹]

DAY 87 신이 아닌 인간의 드라마 [제리코, 메두사 호의 뗏목]

DAY 88 낭만적인 비극 [들라크루아, 사르다나팔루스의 죽음]

DAY 89 민주주의에 바치는 성화 [들라크루아,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DAY 90 자연이 만들어낸 이야기 [터너, 멀리 만이 보이는 강가 풍경]


미술사 흐름에 따라 보기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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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도서] B-hind PARIS 비하인드 파리

저자 : 박영희 페이지수 : 248쪽 가격 : 15,000원
여행과 일상의 경계에서 파리를 만나다.
낭만의 도시. 조금은 식상한 표현이지만 파리를 설명하는 데 이보다 더 좋은 수식어가 있을까. 일찍이 문화와 예술의 중심지로 예술가들을 끌어들였던 파리에는 특유의 낭만적인 분위기가 있다. 하지만 그 낭만은 누구에게나 허락된 것이 아니니, 여행자의 바쁜 마음에 쫓기다 보면 스치듯 지나쳐버리기 십상이다. 『비하인드 파리』는 파리지앙만의 특권처럼 꼭꼭 숨겨놓은 파리 구석구석의 카페, 레스토랑, 숍, 미술관, 시장 등을 소개해 그들의 일상에 스며들게 해준다.
파리는 여유롭다.
도시의 여유로운 분위기에 전염성이라도 있는 걸까. 성격 급하기로는 둘째가기 서럽다는 한국인들조차 파리에서만큼은 타이트한 여행 일정을 잠시 접어두고, 여유를 찾는 걸 보면 말이다. 여행자의 로망을 자극하는 파리의 낭만적인 풍경 대부분은 파리의 여유로운 풍경에서 포착된다. 에펠탑과 샹젤리제 거리의 개선문, 루브르 박물관 등 누구나 아는 관광지도 좋지만, 파리의 낭만을 담고 있는 골목 구석구석 작은 공간들을 소개하고 싶었다. 유명하진 않지만 마음을 움직이는 미술관, 뒷골목의 세련된 카페, 미식가를 유혹하는 레스토랑, 감각적인 편집숍, 개성 넘치는 로컬 시장 등 여행과 일상의 경계가 모호한 그들의 삶의 공간을 담아냈다. 베이지와 그레이톤이 묘하게 섞인 파리의 오래된 건물과 그 위의 앙증맞은 굴뚝, 어디에서나 마주치는 크고 작은 공원들, 숨겨진 파리의 뒷골목을 발견하는 것은 나의 행복이었다. 누구나 아는 파리가 아닌, 나만 아는 파리를 담아갈 수 있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이 누군가에게 선물이 되었으면 한다.
[출처] B-hind PARIS 비하인드 파리
박영희
파리에 산지 어느덧 8년 차. ‘파리’라는 도시의 매력이 이렇게 크고 다채로운지 채 알기도 전에 그저 파리가 좋아서, 유로자전거나라가 좋아서 시작한 삶이 벌써 8년이 훌쩍 넘었다. 유로자전거나라 가이드로 일하며 파리의 미술관과 사랑에 빠졌고, 노천카페에서 즐기는 커피 한 잔의 여유를 행복의 전부라 여겼던 지난날을 뒤로하고, 어느새 두 아이의 엄마로서 파리를 마주하고 있다. 더욱 깊어진 시선으로 꼭꼭 숨겨두었던 나만의 파리 구석구석을 소개한다.
Bienvenue a Paris!
마레 Le Marais

- map

- Que visiter a Le Marais?

생토노레 & 루브르 Saint-Honore et Louv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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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e visiter a Saint-Honore et Louvre?

생제르맹 데프레 Saint-Germaindes-Pres

- map

- Que visiter a Saint-Germaindes-Pres?

몽마르트르 Montmart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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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e visiter a Montmartre?

에티엔 막셀 & 리퍼블릭 Etienne Marcel et Republique

- map

센 강 La Se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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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Que visiter a La Seine?

- 작은 미술관 Le Petit Musee

- 시장 Au Marche

- 산책 Promenade

- 비밀 Secret

- 휴식 La Pause

- 파리로 가는 길 Acces a Paris

- 파리의 시내 교통 Transports a Par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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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세이] 로마에 살면 어떨 것 같아?

저자 : 글/사진 김민주 페이지수 : 264쪽 가격 : 14,800원
완벽하지 않은 이탈리아에서 완벽하지 않은 우리가 사는 법
로마에 정착한 지 14년. 낯선 땅에서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하고 두 아이를 낳았다. 아이를 키우며 만 나는 이탈리아는 또 다른 나라다. 카페에서 자지러지는 아이 울음소리를 ‘노래’라고 표현하는 나라. 느려 터진 행정 시스템 안에서도 언제나 노인과 아이는 1순위가 되는 나라. 생의 1/4이 여름 방학 인 나라. 길바닥에 낙서 대신 시를 적는 나라. 융통성은 없지만 약자에게 관대하고, 가족과 일상을 사랑하는 사람들 덕분에 말 많고 탈 많은 해외살이도 제법 아름답게 채워지는 중이다. 로마에 살면 어떻냐고? 사는 게 다 비슷하지, 뭐. 그래도 하나는 확실하다. 우린 요즘, 전보다 많이 웃고 깊게 잠든다.
언제 어디서나 사랑받는 아이들
이탈리아는 생각보다 훨씬 더 비합리적이고, 상상 이상으로 불편한 시스템을 가진 나라다. 인터넷 설치를 하려면 한 달 이상 기다릴 각오를 해야 하고 휴대폰 번호 변경에도 일주일이 넘게 걸린다. 기차 연착은 하루 일과의 하나로 끼워 넣어도 될 정도다. 당연히 아이 키우기도 쉽지 않은 구조다. 하지만 로마에서 아이를 키우는 일은 생각보다 수월하다. 거의 모든 사람이 아이를 사랑하고 배려하기 때문이다. 엉망인 시스템에 속이 터지다가도 생각지 못한 친절에 ‘이래서 아직까지 시스템을 갖출 필요를 느끼지 못한 걸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아무것도 하지 않는 계절, 여름
이탈리아의 여름은 길고 뜨겁다. 이탈리아 사람들은 휴가를 위해 1년을 보낸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여름과 휴가와 바다를 중요하게 여긴다. 특히 아이들에게 여름은 방학으로만 존재한다. 여름이 6월부터 9월까지면, 방학도 6월부터 9월까지다. 생의 1/4은 여름 방학이 차지한다는 뜻이다. 그렇게 아이들은 성인이 되기 전 모든 여름날을 바다에서 보내며 자란다. 바다에 뛰어드는 것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을 통해 풍요로운 마음을 만든다.
나이가 들수록 멋있는 이탈리아 남자들
이탈리아 남자들이 모두 잘생겼다는 것은 명백한 오해다. 하지만 확실히 이탈리아 남자는 멋있다. 짧은 다리, 튀어나온 배에도 당당한 태도와 아름다운 말, 그리고 매너. 아이를 사랑하고 여자를 배려하는 남자들은 나이가 들수록 멋지다. 나이든 이탈리아 남자들은 젊을 때 멋진 것보다 나이 들어 멋진 것이 훨씬 폼 난다는 것을 몸소 보여준다.
식탁을 채우는 건강한 음식의 비밀
이탈리아 사람들은 대부분 그날그날 장을 본다. 가장 신선할 때 음식을 섭취한다는 마인드가 깊숙하게 자리하고 있기 때문이다. 재료 자체에 집중해 최소한으로 조리하고 본연의 맛을 느끼는 것을 중요하게 여긴다. 현지인의 식탁에는 심심하다 못해 청순해 보일 만큼 그 어떤 기교도 부리지 않은 음식이 대부분이다.
무엇이든 기념하는 축제의 나날
이탈리아의 축제는 무언가를 즐겁게 기념해 보자는 사람들의 마음으로 시작된 경우가 대부분이다. 아무리 작고 알려지지 않은 마을이라 하더라도 어김없이 그들만의 축제가 있다.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유명해지려고, 수익창출을 위해서 시작된 축제가 아니라 즐기기 위해 만든 축제다. 대다수의 축제는 막상 가면 조금은 허탈할 정도로 소박하지만, 진심으로 즐기는 사람들을 보고 있으면 작은 축제에도 설레고 행복해하는 마음의 여유가 느껴진다. '이탈리아에서의 삶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전하는 짧은 팁', '건강한 이탈리아 식재료를 구하는 방법', '이탈리아 카니발을 더 재밌게 즐기는 방법', '로마에서 교황을 만나는 방법', '가족이 함께 떠나는 로마 근교 여행지'도 함께 수록했다.
[출처] 로마에 살면 어떨 것 같아?
김민주
유로자전거나라의 이탈리아 가이드로 로마에 정착했다. 같은 일을 하는 남편과 결혼해 아이 둘을 낳 고 여전히 로마에 살고 있다. 로마살이 14년 차, ‘한국-이탈리아인’으로 자랄 아이들을 키우며 때로 는 이탈리아 특유의 낭만을 품고 자랄 수 있음에 감사하고, 때로는 온전한 한국인도 이탈리아인도 아닌 채 경계에 살아갈 현실을 걱정하기도 한다. 다음 라이프 섹션에 이탈리아의 곳곳을 소개하는 기사를 연재했고, 브런치에 <로마에서 남매 키우기>를 연재 중이다.
Brutti Ma Buoni, 여기는로마입니다

- 참, 이탈리아스럽네!

- 오래된 가치

- 생의 1/4이 여름 방학

- 이탈리아 사람들은 시를 배워 로맨틱한가

- 이탈리아 남자들

- 건강한 음식에 대한 본능

- 이탈리아 축제의 나날

- 여행을 떠나요

이안, 이도 그리고 이탈리아

- 동쪽에서 왔습니다

- 나도 엄마는 처음이라

- 실전은 상상을 초월한다

- 엄마, 니하오가 무슨 뜻이야?

- 이탈리아 엄마들

- 외국인 엄마로 산다는 것

- 두 언어의 아이

- 이탈리아는 네게 어떤 의미니?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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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도서] 프랑스데이(2019~2020년 최신개정판)

저자 : 김민중, 임현승, 박영희,
박송이, 이혜영, 이창용, 한주영,
진변광, 최중호
페이지수 : 1권 680쪽 가격 : 1권 18,000원
프랑스 최고의 여행전문가와 지식가이드가 함께 만든 가이드북!
더 이상의 프랑스 가이드북은 없다!
2010년부터 국내에서 가장 정확하고 상세한 유럽 가이드북으로 큰 호평을 받은 <이탈리아 데이> <슬림 유럽> <동유럽 핵심 3국 데이>에 이어 여행서 전문 출판사 테라와 유럽 최고의 지식가이드 그룹 ‘유로자전거나라’가 함께 만든 프랑스 가이드북! 짧게는 일주일부터 길게는 한 달까지 프랑스를 중심으로 유럽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자에게 가장 적합한 가이드북으로, 프랑스에서 꼭 가봐야 할 31개 도시를 수록했다.
2016년 최신판!
<프랑스 데이>는 항공권/기차 최신 예약 시스템, 도시별 시내교통, 관광지 요금 및 오픈 시간 등 정확한 최신 정보를 제공한다. 현지에서 십수년간 지식가이드로 활동중인 ‘유로자전거나라’ 프랑스팀이 직접 전하는 생생한 맛집, 쇼핑, 명소 정보는 여행의 만족도를 더욱 높여준다.
파리 시내 대형 지도와 메트로, 버스, RER 노선도 무료 증정!
데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현지에서 들고 다니며 바로 펴서 볼 수 있는 초대형 도시 지도를 부록으로 증정한다는 점! 현지 관광 안내소의 관광 지도보다 자세하기로 정평이 난 데이 시리즈의 지도를 더욱 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잘 찢어지지 않도록 특수 코팅을 해 이용의 편리함을 더했다.
책만 따라하면 OK! <프랑스 데이>만의 꼼꼼한 추천 일정과 여행 준비 편!
데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은 바로 현지에서 들고 다니며 바로 펴서 볼 수 있는 초대형 도시 지도를 부록으로 증정한다는 점! 현지 관광 안내소의 관광 지도보다 자세하기로 정평이 난 데이 시리즈의 지도를 더욱 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잘 찢어지지 않도록 특수 코팅을 해 이용의 편리함을 더했다.
아는 만큼 보인다. 봐야 할 것도, 알아야 할 것도 많은 프랑스 여행의 백과사전
프랑스의 관광 명소는 오래된 역사만큼이나 수많은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다. <프랑스 데이>는 현장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생생하고 구체적인 설명과 5,000여 컷의 사진, 박물관과 미술관, 성당이 소장하고 있는 대표 작품 이미지와 구조도까지 빠짐없이 수록하여 알찬 여행이 되도록 도와준다. 또 프랑스 현지 지식가이드들이 제공한 최신의 현지 정보와 숙소, 기차 등 혼자 있는 시간에 읽을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읽을거리가 가득하다.
해야 할 것과 하지 않아도 될 것을 꼭 집어 말해주는 여행의 노하우!
가이드북은 많은 정보를 담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수많은 내용 중 여행자가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를 빨리 선택할 수 있도록 분명하고 정확하게 말해주는 것이 더욱 중요하다. <프랑스 데이>는 프랑스 패스를 사야 할지, 유스호스텔증을 발급받아야 할지,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는 어떤 것이 유리한지, 어디에서 소매치기를 특히 조심해야 하는지 등 여행자의 고민을 꼭 집어 구체적으로 해결해준다. 또 여행자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사례와 저자가 직접 발로 뛰어 다니며 알아낸 Hot Tip을 소개하여 초보 여행자의 걱정을 덜어준다.
친절한 교통 정보
교통 정보는 지역마다 여행자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1~2개 교통수단을 중심으로 하되, 글보다는 ‘도표와 사진 위주’로 쉽게 설명해 누구나 어려움 없이 원하는 곳을 찾아갈 수 있다. 기차나 메트로는 내려서 어느 방향의 출구로 나와야 하는지, 원어로 된 행선지 안내판까지 일일이 기록했다.
더욱 풍부해진 <프랑스 데이>만의 알짜 쿠폰
누구나, 어디서나 받을 수 있는 쿠폰, 여행자를 현혹하여 불편을 초래하는 쿠폰, 성수기에는 통하지 않는 쿠폰은 NO! <프랑스 데이>는 ‘유로자전거나라’의 가이드 투어 할인 쿠폰과 라 발레 빌라주 아웃렛을 비롯해 실패 확률 제로인 식당, 숙소, 상점에서 1년 내내 사용할 수 있는 알짜 쿠폰 등을 듬뿍 실었다.
프랑스 최고의 여행전문가와 지식가이드가 함께 만든 가이드북
더 이상의 프랑스 가이드북은 없다!
2010년부터 국내에서 가장 정확하고 상세한 유럽 가이드북으로 큰 호평을 받은 <이탈리아 데이> <슬림 유럽> <동유럽 핵심 3국 데이>에 이어 여행서 전문 출판사 테라와 유럽 최고의 지식가이드 그룹 ‘유로자전거나라’가 함께 만든 프랑스 가이드북! 짧게는 일주일부터 길게는 한 달까지 프랑스를 중심으로 유럽 여행을 계획하는 여행자에게 가장 적합한 가이드북으로, 프랑스에서 꼭 가봐야 할 31개 도시를 수록했다.
김민준
유럽에 첫발을 디딘 일곱 살 때부터 호기심 어린 눈으로 유럽의 이 골목 저 골목을 탐험하다 국제 미아가 된 경험을 꼽으면 열 손가락이 넘는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에 매료되어 화가의 길을 선택했고, 오랜 세월 보고 듣고 느낀 유럽을 어려운 예술 작품이 아닌 쉬운 말로 설명해달라는 주변 사람들의 끈질긴 요구에 ‘친절한 여행 작가 되기’를 선언했다. 여행자들이 이 책을 쉽고 편안한 길동무 삼아 수많은 예술가가 사랑하던 길을 걸으며 마치 한 폭의 명화를 감상하듯 여유로운 마음으로 프랑스 여행을 즐기길 바란다. 저서로는 <자신만만 세계여행 유럽>이 있다.
임현승
유럽에 첫발을 디딘 일곱 살 때부터 호기심 어린 눈으로 유럽의 이 골목 저 골목을 탐험하다 국제 미아가 된 경험을 꼽으면 열 손가락이 넘는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에 매료되어 화가의 길을 선택했고, 오랜 세월 보고 듣고 느낀 유럽을 어려운 예술 작품이 아닌 쉬운 말로 설명해달라는 주변 사람들의 끈질긴 요구에 ‘친절한 여행 작가 되기’를 선언했다. 여행자들이 이 책을 쉽고 편안한 길동무 삼아 수많은 예술가가 사랑하던 길을 걸으며 마치 한 폭의 명화를 감상하듯 여유로운 마음으로 프랑스 여행을 즐기길 바란다. 저서로는 <자신만만 세계여행 유럽>이 있다.
박영희
파리에서는 주머니가 가난해도 마음만은 가난하지 않을 수 있다고 믿으며 6년째 파리를 방랑 중인 지식가이드. 비 오는 날 카페 테라스에 앉아 티스푼에 비친 파리 건물의 일그러진 모습까지도 아낌없이 사랑한다. 파리지앵이 숨겨놓고 혼자서만 가고 싶어 할 만한 작은 식당이나 카페를 발견하는 재미에 푹 빠져 이 책에 소개한 레스토랑과 카페들을 취재했다. 과거 사람들의 이야기를 전하고, 현재를 살아가는 사람들과 기쁘게 여행을 하고, 미래의 어딘가에서 더 나은 모습으로 조우하길 꿈꾸며 오늘도 긴 여행을 하고 있다.
박송이
그림을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한국에서의 안정적인 생활을 뒤로한 채 오늘도 프랑스 파리의 어느 박물관에서 수많은 여행자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다.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오가며 두 나라의 모든 것을 이해하기 쉽게 비교해서 안내하는 친절하고 알찬 지식가이드. 가장 아끼는 루브르 박물관에서 이 책을 든 독자들과 마주칠 날을 소원하고 있다.
이창용
그림을 너무나 사랑한 나머지 한국에서의 안정적인 생활을 뒤로한 채 오늘도 프랑스 파리의 어느 박물관에서 수많은 여행자에게 감동을 전하고 있다. 프랑스와 이탈리아를 오가며 두 나라의 모든 것을 이해하기 쉽게 비교해서 안내하는 친절하고 알찬 지식가이드. 가장 아끼는 루브르 박물관에서 이 책을 든 독자들과 마주칠 날을 소원하고 있다.
한주영
집보다 몽생미셸을 더 사랑하는 지식가이드로, 2010년부터 유로자전거나라 프랑스 팀에 합류해 활동하고 있다. 여행과 사람이 좋아 가이드라는 직업을 택했고, 여행서 발간에 도움이 되리라는 마음 반 취미 반으로 사진을 시작했다. 그 덕에 이 책에는 발에 땀 나도록 돌아다니며 찍은 아름다운 사진이 다수 담겨 있다. 가이드로서 현장을 뛰어다니며 세세하게 파악한 여행자들의 니즈는 이 책에 고스란히 반영되어 피와 살이 되었다.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생생한 알짜배기 정보에 대한 목마름을 느껴온 여행자라면 이 책으로 시원하게 해갈할 수 있으리라 자부해본다.
이혜영
굳이 고개를 들지 않아도 두 눈 가득 멋진 하늘이 담기는 파리를 사랑하는 낭만파. 눈이 즐겁고, 귀도 즐겁고, 입은 더더욱 즐거운 파리에서 보물처럼 숨은 맛집을 찾는 것이 삶의 낙이다. 파리의 골목골목을 누비며 직접 발품 팔아 취재한 레스토랑을 이 책에 실었다.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낭만의 도시 파리에서 <프랑스 데이> 독자들과 만날 생각에 벌써부터 밤잠 설치며 가슴앓이 중이다.
진병관
벅스뮤직과 엠넷미디어에서 뮤직 콘텐츠와 사이트 기획자로 7년간 근무하던 어느 날 더 넓은 세상이 보고 싶어 2009년 파리로 훌쩍 떠나왔다. 사진 전문학교 EFET에서 3년 과정을 수료했고, 현재 유로자전거나라 프랑스 팀 일원으로 활동하면서 프리랜스 사진작가를 겸하고 있다. 아를에서 이라는 사진전에 참여하기도 했다. 지금도 여전히 궁금한 것이 많아 카메라를 들고 프랑스 여기저기를 기웃거리고 있다.
홈피 www.bkjin.com
최준호
‘세상은 넓다’라는 말을 동력 삼아 수년째 여행자로 사는 삶을 즐기는 7년 차 지식가이드. 프랑스를 혼자만 누리는 것은 죄(?)와 같다는 순수한 마음에 2008년 유로자전거나라 프랑스 팀과 처음 인연을 맺었다. 막연히 고객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준비하던 풋내기 가이드가 카메라를 들고 그들이 기억하게 될 추억의 장소를 남기다 보니 어느새 이렇게 큰 열매를 맺게 되었다. 반 고흐에 대한 남다른 애정으로 ‘조울증 투어’(명품 베르사유 투어)라는 새로운 장르를 개척해 오늘도 파리 근교 곳곳에서 온몸을 날려가며 설명하고 있다.
유로자전거나라
유로자전거나라의 투어는 가장 일찍 시작해서 가장 늦게 끝나는 것으로 유명하다. 로마, 파리, 바르셀로나, 마드리드, 런던, 프라하, 아테네, 이스탄불, 뮌헨, 프랑크푸르트 등을 중심으로 유럽 주요 도시에서 유럽의 역사와 문화에 해박한 전문 지식을 갖춘 지식가이드들이 안내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www.eurobike.kr
FAQ 12
여행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12가지 유용한 정보와 알짜 Hot Tip을 한자리에!

01. 프랑스 여행은 며칠 정도 가는 것이 적당한가요?

02. 패키지여행 좋을까요? 자유여행이 좋을까요?

03. 하루 예산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04. 학생이라서 신용카드가 없는데, 체크카드도 사용할 수 있나요?

05. 미식의 나라 프랑스에서는 뭘 먹어야 하나요? 주문하기 어렵지는 않나요?

06. 파리는 쇼핑하기에 좋다는데 여행자들은 주로 무엇을 사나요?

07. 프랑스 여행은 언제 가는 게 좋은가요?

08. 프랑스 여행이 처음인데, 여자 혼자 가도 안전한가요?

09. 프랑스 전국을 여행하고 싶은데, 유레일패스가 필요한가요?

10. 런던에서 프랑스로 건너갈 때 유로스타가 좋을까요? 저가 항공편이 좋을까요?

11. 스마트폰으로 구글 맵스나 카톡을 사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12. 프랑스어를 전혀 못하는데, 괜찮을까요? 영어는 잘 통하나요?

Best Attractions 20
자신 있게 소개하는 프랑스 추천 명소 20선
Best Course 10
내가 가고 싶은 코스, 여기 다 있다! 자신 있게 선보이는 프랑스 베스트 코스 10

01. 출장, 스톱 오버로 한나절 파리 돌아보기
파리 하이라이트 1박 2일

02. 일주일간 유럽을 여행한다면
파리와 베르사유 2박 3일

03. 런던으로 가기 전에 몽생미셸을 보고 싶다면
파리와 몽생미셸 3박 4일

04. 파리를 중심으로 핵심 명소만 돌아본다면
파리, 베르사유, 지베르니 4박 5일

05. 반 고흐와 모네의 시선을 따라가는
파리, 오베르쉬르우아즈 & 샹티이, 지베르니 4박 5일

06. 신비의 수도원 몽생미셸을 여유롭게 돌아보려면
파리, 베르사유, 몽생미셸 5박 6일

07. 프랑스가 두 번째라면
파리~프랑스 북부 해안 6박 7일

08. 프랑스의 낭만 도시를 빠르게 돌아보려면
파리에서 루아르를 거쳐 알자스까지 7박 8일

09. 프랑스 베스트 포토 포인트만 모았다!
프랑스 주요 도시 14박 15일

10. 프랑스 구석구석 둘러보기
프랑스 일주 20박 21일
- Special. 유로자전거나라의 지식가이드 투어

About France 10
아는 만큼 보인다! 프랑스 여행 전 꼭 알아두어야 할 프랑스 기초 지식 10

01. 프랑스 음식 I : 정식 코스 요리
- Special. 메뉴판에 자주 등장하는 요리 재료 & 조리법

02. 프랑스 음식 II : 기타 요리

03. 프랑스 식당

04. 프랑스 와인

05. 프랑스 카페

06. 프랑스 쇼핑
- Special. 한국 - 프랑스 사이즈 일람표

07. 프랑스 역사

08. 프랑스 건축과 예술

09. 프랑스 축제

10. 프랑스 국가 정보

Planning My Travel 12
여행의 기본을 밟자! 따라만 하면 술술 풀리는 여행 준비 12

D-DAY 일정표

01. 여행에 도움 되는 정보 수집하기

02. 여권 발급받기

03. 항공권 예약하기
- Special. 항공 마일리지
- Special. 출국 수속

04. 호텔 예약하기
- Special. 호텔, 이것만 알고 있으면 나도 여행 고수!

05. 프랑스 기차표 예매하기
- Special. 프랑스 철도청 홈페이지에서 예매하기
- Special. 자동판매기에서 기차표 구매하기

06. 저가 항공권 예매하기

07. 렌터카 & 국제운전면허증

08. 국제 학생증, 교사증, 유스호스텔 회원증 & 여행자보험

10. 짐 싸기

09. 환전하기

11. 면세점에서 쇼핑하기

12. 프랑스에서 부가가치세 환급받기
- Special. 여행 트러블 : 도난, 분실 사고 시 대처법

파리 Paris
아는 만큼 보인다! 프랑스 여행 전 꼭 알아두어야 할 프랑스 기초 지식 10

I. 우리나라에서 파리 가기

II. 유럽과 프랑스 다른 도시에서 파리 가기

III. 파리 시내 교통

파리 시내 메트로, RER 노선도

일드프랑스 RER, 기차 노선도

파리 시내버스 노선도

IV. 파리 실용 정보

파리 추천 일정

파리 시내 지도

Special. 파리에 낭만을 더하는 센 강의 다리들

Section A. 노트르담 대성당 주변 map

Section B. 마레 지구 주변 map

- Special. 귀족 저택을 재현한 마레 골목의 박물관들

- Special. 마레 지구의 달콤한 디저트 숍 순례

Section C. 루브르 박물관 & 오페라 주변 map

- Special. 시간이 멈춘 19세기, 파사주

- Special. 명성이 자자한 오페라 근처 일식 맛집 & 한국 슈퍼마켓

Section D. 샹젤리제 거리 주변 map

- Special. 미슐랭 스타를 받은 파리의 스타 셰프들

Section E. 오르세 & 앵발리드 & 에펠 탑 주변 map

- Special. 오르세 박물관에서 만날 수 있는 인상주의 작가들

Section F. 생제르맹데프레 & 몽파르나스 주변 map

- Special. 철학가와 문학가를 매료시킨 생제르맹데프레의 카페

- Special. 예술의 향기가 가득한 몽파르나스의 카페 & 레스토랑

Section G. 몽마르트르 주변 map

- Special. 몽마르트르 골목 탐험

Section H. 이색지구 map

- Special. 문화의 다양성을 대변하는 파리의 박물관들

- Special. 저렴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패스트푸드 & 체인점

- Special. 저렴하게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는 패스트푸드 & 체인점

Shopping & Walking.

-Special. 파리의 약국 화장품 완전 정복!

Sleeping & Resting.

일드프랑스 Ile-de-France

- 베르사유 Versailles

- 오베르쉬르우아즈 Auvers-sur-Oises

Special. 반 고흐의 작품 속 거리를 걷다

- 샹티이 Chantilly

- 퐁텐블로 Fontainbleau

노르망디 & 브르타뉴 Normandie & Bretagne

- 지베르니 Giverny

- 루앙 Rouen

- 노르망디 해안 Cotes Normandes : 에트르타, 페캉, 옹플뢰르

- 몽생미셸 Mont Saint-Michel

- 생말로 Saint-Malo

루아르 계곡 Val de Loire

- 투르

- 빌랑드리 성

- 앙부아즈 성

- 클로 뤼세 성

- 슈농소 성

Special. 슈농소 성을 아름답게 꾸민 여주인들

- 블루아 성

- 샹보르 성

- 슈베르니 성

Special. 아는 만큼 보인다! 프랑스 왕실 계보

알자스 Alsace

- 스트라스부르 Strasbourg

- 콜마르 Colmar

Special. 꼬마 기차를 타고 떠나는 콜마르 낭만 여행

프로방스 Provence

- 아비뇽 Avignon

Special. 살아 있는 축제, 아비뇽 연극 페스티벌

- 아를 Arles

Special. 반 고흐의 자취로 가득한 아를 거리 산책

Special. 끝없이 펼쳐지는 보랏빛 평원, 라벤더 로드

코트다쥐르 Cote d’Azur

- 니스 Nice

Special. 니스 최대의 축제, 니스 카니발

Special. 니스 쇼핑 거리

- 모나코 Monaco

- 코트다쥐르의 작은 마을들:에즈 빌라주, 망통, 생폴드방스

부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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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 윤운중의 유럽미술관순례 1,2(총2권)

저자 : 윤운중 페이지수 : 1권 528쪽 / 2권 500쪽 가격 : 1권 25,000원 / 2권 25,000원
유로자전거나라 투어에 참여하셨던 분들은 지식가이드의 해박한 해설을 듣고 묻곤합니다.
"어떤 책을 읽으면 가이드님처럼 알 수 있는거죠?"
또는 "미술관에 대해 더 알고 싶은데 추천할 만한 책이 있나요?"
그래서 루브르 박물관을 천 번 가본 남자 윤운중 씨가 쓴 윤운중의 유럽미술관순례를 추천합니다.
미술관에 와 있는 듯 생생하게 동선을 묘사하고 각 미술관의 그림을 연계해 보여주는 탁월한 비교 설명은 물론 충실한 역사적 지식과 숨은 1인치도 놓치지 않는 디테일한 해설을 담았습니다.
윤운중은 루브르 박물관의 작품들을 천 번 넘게 해설하며 '루천남','유럽 도슨트계의 전설','걸어 다니는 종합예술사전'등 다양한 수식어를 달고 다녔다. 미술에 대한 방대한 지식과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전시 해설의 새로운 역사를 일궈낸 그는 한국인 최초로 유럽 5대 미술관(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영국박물관, 내셔널 갤러리, 바티칸 박물관)을 아우르며 해설하였다. 그를 거쳐 간 관객 수만 무려 4만여 명을 헤아린다. 명화 속에 깃들어 있는 화가의 숨결과 생생한 역사적 배경까지, 그는 작품 감상의 눈과 귀와 입이 되어 눈에 보이지 않는 1인치의 감동을 관객들에게 전달한다.
한편 2010년부터는 국내 최초로 미술과 음악을 접목한 '아르츠 콘서트(Arts Concert)'를 진행하는 콘서트마스터로 활약하면서 렉처 콘서트의 일인자로 떠올랐다. 미술 작품에 클래식음악과 발레까지 접목해 문화 공연의 새 장을 연 아르츠 콘서트는 LG아트센터, 예술의 전당 등 국내 유수의 공연장을 무대로 현재 100회 이상 공연했으며, 회가 거듭될수록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또한 미술을 사랑하는 대중과 좀 더 친밀한 만남을 위해 여러 기업체와 인문학 아카데미에서 정기적으로 강연했으며, 미술 애호가들과 함께 일본과 유럽의 해외 미술관 탐방도 꾸준히 진행했다. 이외에 KBS 클래식 오디세이, KBS TV미술관 특강, EBS, TBS 라디오도 출연해 미술을 알기 쉽게 해설하며 다양한 대중을 만났다.
유로자전거나라 초창기 멤버 중 한 사람으로, 루브르 박물관 집중투어를 비롯 박물관 전일투어를 개발하여 지적호기심 가득한 한국여행자에게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더불어 후배 지식가이드들에게 다양한 방향을 제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공연장에서는 졸고, 미술관 출입은 평생 손가락으로 꼽을 정도인 사람들이 드라마나 영화는 왜 '찾아서' 볼까. 재미있으니까. 미술은 감성이 풍부한 사람만 즐기고 누리는 전유물이 아니다.
미술도 드라마만큼이나 재미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 그게 나의 목적이다.
나는 '가르치는' 사람이 아니라 '안내하는' 사람이다. 관객들이 작품을 보고 스스로 음미할 수 있는 곳까지 안내하는 게 나의 역할이다.
루브르를 천 번 가본 남자
윤운중의 유럽미술관 완전 정복!
윤운중은 십여 년을 유럽에서 살며 미술관 가이드로 명성을 쌓았다. 특히 루브르는 천 번 이상 방문하며 '루천남'이란 별칭을 얻었고, 이외에도 '걸어 다니는 종합예술사전', '유럽 도슨트계의 전설'로 불린다. 미술에 대한 방대한 지식과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전시 해설의 새로운 역사를 일궈낸 그는 한국인 최초로 유럽의 5대 미술관(루브르 박물관, 오르세 미술관, 영국박물관, 내셔널 갤러리, 바티칸 박물관)을 아우르며, 그를 거쳐 간 관객 수만 4만여 명을 헤아린다. 물론 이 책에서 소개된 로댕 미술관, 퐁피두센터 국립현대미술관, 우피치 미술관, 프라도 미술관, 벨기에 왕립미술관,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 반 고흐 미술관, 빈 미술사박물관, 벨베데레 오스트리아 국립미술관, 오츠카 미술관 그리고 이 책에 포함되지 않은 유수의 유럽미술관을 모두 합하면 그 수는 4만 명을 훨씬 넘는다. 특히 2010년부터는 국내 최초로 미술과 음악을 접목한 '아르츠 콘서트(Arts Concert)'를 진행하는 콘서트마스터로 활약하면서 렉처 콘서트의 일인자로 떠올랐다. 지금까지 아르츠 콘서트는 100회 이상 공연하며, 회가 거듭될수록 전석 매진을 기록하는 등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이미 그의 공연을 본 관객 수만 3만여 명이 넘는다.
이처럼 윤운중이 가는 곳마다 관객들이 몰리는 이유는 무엇일까? 그것은 그의 그림 해설이 웬만한 인문학 강의보다 박진감 넘치고 재미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그의 해설을 들은 이들은 "미술이 이토록 쉽고 재미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았다"고 입을 모은다. 배낭여행 중에 루브르 박물관에 갔다가 우연히 그의 해설을 듣고 나서 처음으로 그림에 흥미를 갖게 되었다는 이들도 부지기수다. 아르츠 콘서트의 기획 역시 루브르에서 그의 해설을 들은 스톰프 뮤직의 김정현 대표가 센 강변을 거닐며 그와 이야기를 나누다가 의기투합해 탄생했다. 윤운중 해설의 강점은 무엇보다 현장성에 있다. 십여 년 동안 유럽 전역의 미술관을 돌며 원화를 직접 보고 공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을 그래도 옮겨놓은 듯 생동감 넘치는 해설을 펼쳐놓는다. 이 책에서도 그는 최대한 실제 미술관의 동선을 따라가며 바로 곁에서 설명해주듯 현장성을 살렸다. 그래서 이 책에는 한두 달 미술관을 방문해서는 도저히 쓸 수 없는 풍부하고 알찬 내용이 담겨 있다.
그의 여정은 2003년 로마 바티칸 박물관에서 시작된다. 십여 년을 다니던 대기업 연구원 생활을 그만두고 로마에서 미술관 가이드를 하던 친구의 권유로 처음 이 세계에 발을 디뎠다. 로마에서 그는 무지막지하게 열심히 일하고 공부했다. 고흐와 고갱이 형제인 줄 알았을 정도로 미술에 무지했던 그에게 바티칸 박물관의 훌륭한 예술품들은 지적 호기심에 불을 붙이기에 충분했다. 그는 일여 년이 지나자 미술의 세계가 드넓은 평원을 열어놓고 달려오라 소리쳐 부르는 것 같았다고 회상했다. 이후 파리로 삶의 터전을 옮겨 본격적으로 루브르 박물관과 오르세 미술관 해설에 나선다.
그 드넓은 평원에 이제 고전 회화의 나무가 자라고, 인상주의와 입체파의 꽃이 피어났다. 루브르는 천 번 넘게, 오르세 미술관 역시 수백 번을 드나들었다. 미술관이 있는 곳이면 런던, 마드리드, 바르셀로나, 프라하, 빈, 뮌헨, 암스테르담, 브뤼셀, 베네치아, 피렌체, 밀라노, 프로방스 어디건 찾아갔다. 그런 일상이 수년간 이어지며 그는 책을 쓸 용기를 냈다. 자료를 모으기 시작한 것이 2005년부터 오 년간이고, 책을 쓰기로 계약하고 나서 삼 년간을 더 준비했다. 그렇게 탄생한 것이 방대한 이 두 권의 책이다.

미술관에 와 있는 듯 생생한 동선 묘사

각 미술관의 그림을 연계해 보여주는 탁월한 비교 설명

충실한 역사적 지식과 숨은 1인치도 놓치지 않는 디테일한 해설

이 책에는 대표적인 유럽미술관의 걸작들이 모두 모여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특히 미술관에 들어가서 나올 때까지 작품 감상을 위한 최적의 동선을 따라가며 전시실의 순서대로 설명해가는 방식은 현장성을 극대화한다. 오르세 미술관의 경우 1층의 전시실을 둘러보고 바로 5층으로 가서 인상주의의 하이라이트를 구경한 뒤 2층의 반 고흐와 고갱의 작품을 감상하는 순서가 제시된다. 영국박물관의 경우 1층부터 보지 않고 4층의 이집트 전시실을 관람한 뒤 1층의 이집트, 메소포타미아 유물 그리고 마지막으로 파르테논 신전 유물을 감상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여러 미술관을 두루 섭렵하다보니 각 미술관에 흩어져 있는 작품들을 연계해 설명하는 방식도 탁월하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암굴의 성모>는 루브르 박물관(첫 번째 버전)과 내셔널 갤러리(두 번째 버전)에 소장된 두 버전을 함께 설명하며 이해를 돕는다. 르네상스 초기 원근법에 대한 화가의 집요한 관심을 보여주는 유명한 작품 파올로 우첼로의 《산 로마노의 전투》 연작 세 점은 각각 루브르 박물관, 내셔널 갤러리, 우피치 미술관 편에 걸쳐 소개된다. 고흐의 '아를의 반 고흐의 방’ 역시 원작이 소장된 반 고흐 미술관과 세 번째 레플리카가 소장된 오르세 미술관에서 비교해 설명된다. 이외에도 오르세 미술관에 소장된 마네의 <올랭피아>와 우피치 미술관에 소장된 티치아노의 <우르비노의 비너스>, 내셔널 갤러리에 소장된 피터르 데 호흐의 <델프트의 어느 집 안뜰>과 암스테르담 국립박물관에 소장된 베르메르의 <골목길>을 비교 설명하는 대목 등이 흥미를 돋운다.
그러나 무엇보다 윤운중 해설의 진면목이 드러나는 대목은 눈에 잘 보이지 않는 작품의 디테일한 묘사를 콕콕 짚어내 설명해주는 부분이다. 현존하는 그림 중 가장 규모가 큰 파올로 베로네세의 <가나의 혼인잔치>는 여섯 마리 개를 찾는 미션을 시작으로 인물들에 대한 디테일한 설명이 이어지며, 자크 루이 다비드의 <나폴레옹 황제의 대관식>은 작품 속에 등장하는 인물들을 하나하나 짚어가며 숨겨진 사연들을 풀어놓는다. 얀 판 에이크의 <아르놀피니 부부의 초상>과 <롤랭 재상과 성모 마리아>는 확대경으로 봐야 겨우 보이는 세부적인 도상과 그 의미까지 흥미롭게 설명해준다. 한스 홀바인의 <대사들>은 탁자 위에 놓인 과학도구와 악기에 담긴 도상학적인 의미를 밝혀주며 해골 왜상(歪像)의 정면 모습도 참고 자료로 보여준다. 미켈란젤로의 <천지창조> 역시 구획별로 도식화해 보여주며 이해를 돕고, <최후의 심판> 역시 성인들의 면면을 구체적으로 훑어간다. 로댕의 <지옥문>, 라파엘로의 <아테네 학당>, 브뤼헐의 <사육제와 사순절의 싸움>, <바벨탑>, 히에로니뮈스 보스의 <쾌락의 동산> 역시 수많은 등장인물들에 대한 깨알 같은 세부 설명이 흥미를 고조시킨다.
또한 윤운중 해설의 빠질 수 없는 장점 중 하나는 걸작이 탄생하게 된 배경에 대한 해박한 역사적 지식과 예술가 개인의 삶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다. 예술 작품이란 한 시대의 아픔과 영광을 오롯이 담아내며 걸작의 위용을 드러내기도 하고, 한 예술가의 개인적인 체험과 천재적인 영감이 비범한 작품을 탄생시키기도 한다. 전자의 경우, 자크 루이 다비드의 <나폴레옹 황제의 대관식>, 루벤스의 ≪마리 드 메디치의 생애≫ 연작, 한스 홀바인의 <대사들>, 그리고 폴 들라로슈의 <제인 그레이의 사형 집행>이 그 예다. 후자의 경우는 반 고흐의 광기 어린 삶, 카라바조의 엽기적인 범죄 행각, 헨리 8세와 피카소의 수많은 여인들의 이야기, 그리고 메디치 가(家)의 계보를 들 수 있다. 특히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모나리자>는 작품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보다 이 작품이 유명해지게 된 사건에 중점을 두었다.
각 권의 도시별 말미에는 도시 관광에 요긴한 팁을 별도로 수록해 미술관을 감상한 후 효율적으로 도시 관광을 할 수 있는 정보를 담았다. 또한 제2권의 부록에는 요즘 미술을 공부하고 싶어 하는 애호가들에게 가장 핫한 미술관으로 떠오르고 있는 일본의 도판명화미술관인 오츠카 미술관에 대해서도 충실한 정보를 덧붙였다.
그의 설명을 듣고 나면 누구라도 그림을 감상하는 데 자신감이 생긴다.
윤운중은 자신의 역할이 그림 보는 법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어디까지나 안내하는 데 있다고 밝힌다. 또한 미술은 누구라도 재미있게 감상할 수 있다는 것을 널리 알리는 게 자신의 소임이라고 말한다. 아르츠 콘서트 역시 예술의 대중화라는 취지에 부합되기에 선뜻 나서게 된 것이다. 그는 미술은 지적 허영심을 채우는 도구가 아니라 지적 호기심을 채우는 양식이라고 생각한다. 그 자신이 미술에 무지한 상태에서 이 일에 뛰어들었고, 결국 열정과 호기심 그리고 미술 그 자체의 깊이 있는 재미로 여기까지 오게 되었다. 그래서 그의 해설에는 군더더기가 없고, 잘난 체가 없다. 오직 그림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설명뿐이다. 그의 해설을 들으면 누구라도 자신감이 생기는 이유다.
※ 1권 ※
파리

프랑스 예술의 자존심 루브르 박물관

별면 루브르를 탄생시킨 걸출한 네 사람

마리 드 메디치와 루벤스의 끈질긴 인연

인상파 미술의 바다로 인도하는 등대 오르세 미술관

별면 파리의 카페 문화

살아서 전설이 된 예술가 로댕 미술관

젊음과 자유를 향한 발칙한 공간 퐁피두센터, 국립현대미술관

Tip 파리 관광

런던

세계 문명사를 한눈에 영국박물관

별면 미라는 어떻게 제작되었을까?

영국이 자랑하는 회화 예술의 보고 내셔널 갤러리

별면 헨리 8세의 여인들

Tip 런던 관광

※ 2권 ※
로마-피렌체

명암이 엇갈린 그리스도교 역사의 현장 바티칸 박물관

별면 가톨릭교회와 교황의 성립

가톨릭교회의 타락과 부패의 역사

Tip 로마 관광

역사상 가장 영특했던 도시 피렌체의 자랑 우피치 미술관

별면 메디치 가문에서 출발하는 르네상스 예술

Tip 피렌체 관광

마드리드

스페인 바로크를 꽃피운 방대한 왕실 컬렉션 프라도 미술관

Tip 마드리드 관광

브뤼셀

고전 회화와 근현대 회화를 한자리에 벨기에 왕립미술관

Tip 벨기에 관광

암스테르담

미술의 황금시대를 찾아서 암스테르담 국립미술관

별면 시민계급의 부상과 미술의 변모

역사상 가장 비극적인 삶을 산 화가의 전당 반 고흐 미술관

Tip 암스테르담 관광

합스부르크 왕가 최후의 유산 빈 미술사박술관

단 한 작품을 보기 위해 미술관을 간다면 벨베데레 오스트리아 국립미술관

별면 빈 분리파의 탄생

Tip 빈 관광 475

[부록] 꿈의 미술관 오츠카 미술관

hot

[여행에세이] 베스트 오브 스페인 101

저자 : 이재환 페이지수 : 480쪽 가격 : 17,000원
스페인 최고의 지식가이드 이재환의 여행 토크
꿈꾸듯 느리고 키스하듯 강렬한 스페인 여행!
유럽 전문 지식가이드 그룹 ‘유로자전거나라’ 스페인 지점장이다.
대학 시절 4개월간의 유럽 자전거 여행 중 스페인에 가장 매료되었고, 2007년부터 현지에 거주하며 역사, 건축, 예술, 문화를 소개하는 스페인 최고의 지식가이드로 활약하고 있다.
매일 아침부터 저녁까지 스페인의 명소와 맛집을 돌아다니며 호기심 가득한 여행자들을 위한 정보와 지식을 쏟아내다 보니 일도 즐겁고 삶도 즐겁다. 낮에는 열정을 다해 일하고 밤이 되면 스페인 사람들과 어울려야 하니 몸이 열 개라도 모자랄 지경이지만, ‘현지에 거주하는 가이드’로서의 사명감에 불타 네이버 유럽여행전문카페 ‘유랑’과 개인 블로그에 스페인 최신 정보를 올리는 일 또한 게을리하지 않는다.
스페인을 찾는 여행자들에게 더 정확한 정보와 사진 자료, 깊이 있는 해설을 전하기 위해 무거운 카메라와 두툼한 책, 태블릿 PC가 손에서 떠날 날이 없지만, 7년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스페인은 알면 알수록 새롭고 재미있다.
# Barcelona & Ar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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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 기적을 만나는 경이로운 공간 성 가족 성당

003. 모데르니스메 거장들의 거대한 건축물 박물관 엑삼플레

* Special 건축의 한계를 넘어선 모데르니스메의 거장

004. 꿈만 같은 동화 속의 나라 구엘 공원

005. 환상적인 산 같은 집 카사 밀라

006. 지중해의 물결처럼 흐르는 집 카사 바트요

007. 한 번쯤 살아보고 싶은 궁전 같은 집 구엘 저택

008. 바르셀로나의 자존심, 카탈루냐의 자랑 카탈루냐 음악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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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5. 몬주익을 물들이는 마법의 분수 쇼 에스파냐 광장

016. 꿈과 상상력의 찬란한 향연 몬주익 지구

017. 진정한 바르셀로나를 만나는 방법 바르셀로나의 야경

018. 건축계의 노벨상, 프리츠커상을 받은 바르셀로나의 현대 건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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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ecial 스페인에서 만들고, 전 세계가 입는 인디텍스 & 스페인 브랜드

021. 우연히 만나는 사소한 재미, 소소한 행복 바르셀로나 로컬 숍

022. 스페인의 가장 대중적인 음식 타파스 & 핀초스

023. 스페인 정찬 런치, 오늘의 요리 메누 델 디아

024. 세계적인 음식이 된 스페인식 볶음밥 파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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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drid & Around

030. 지금이 행복한 사람들의 오래된 도시 마드리드

031. 세계 미술사가 한눈에 펼쳐지는 프라도 미술관

* Special 스페인을 대표하는 3대 궁정 화가 엘 그레코, 벨라스케스, 고야

032. 동시대와 호흡하는 예술가의 시선 레이나 소피아 미술관

033. 마드리뇨의 여유와 역사를 호흡하다 레티로 공원 & 알칼라 문

034. 낮보다 아름다운 마드리드의 밤 시벨레스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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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6. 광기의 현장에서 평화의 공원으로 마요르 광장

037. 290년 전통의 세계 최장수 레스토랑 보틴

038. 사시사철 활기가 넘치는 시장 산 미구엘 시장

* Special 스페인 세 가지 색, 세 가지 술 상그리아, 셰리, 틴토 데 베라노

039. 마드리드를 대표하는 왕실 성당 알무데나 대성당

040. 입헌군주제 스페인 권력의 상징 마드리드 왕궁

041. 스페인의 세르반테스 사랑의 정점 에스파냐 광장

042. 지치지 않는 스페인의 열정 벤타스 투우장

043. 전 세계 축구 스타들이 모인 드림팀 레알 마드리드

044. 스페인 대표 브랜드들이 모인 쇼핑의 메카 그란 비아 & 세라노 거리

* Special 브랜드 이름이 아닌 가치로 보여주는 스페인의 명품

045. 마드리드에서 꼭 맛봐야 할 스페인 전통 간식

046. 마드리드에서 시작된 스페인 대표 요리 코시도

047. 하몬과 와인만으로도 행복한 마드리드 무세오 델 하몬

048. 여행자의 피로를 풀어주는 달달한 위로 추로스 & 초콜라테 카페

049. 시간의 영향권을 벗어난 오래 전의 도시 톨레도

050. 스페인 가톨릭의 총본부, 아름다운 고딕 성당 톨레도 대성당

051. 톨레도를 사랑한 그리스 화가 엘 그레코

052. 스페인 내전을 기억하다 알카사르

053. 이 땅에서 추방당한 사람들의 거리 구시가지 & 유대인 지구

054. 톨레도의 발코니 파라도르 & 미라도르

* Special 왕족이 부럽지 않은 최고의 숙소 스페인의 파라도르

055. 여행의 피로가 풀리는 묘약 마사판

056. 이슬람의 옛 흔적을 담은 민속 공예품 다마스키나도

057. 스페인의 깊고 넓은 뿌리 세고비아

058. 옛 시대의 경이로운 건축물 세고비아 수도교

059. 신비를 간직한 왕가의 삶터 알카사르

060. 성당계의 우아한 귀부인 세고비아 대성당

061. 부드럽고 고소한 새끼 돼지 요리의 원조 코치니요 아사도

062. 영광의 뒤안길 엘 에스코리알

063. 환상적인 방랑기사의 모험의 길 돈키호테의 길

# Granada & Anadalucia

064. 마지막 이슬람 왕국의 아련한 향기 그라나다

065. 극치의 아름다움 속에 흐르는 슬픈 황홀 알람브라

066. 알람브라를 질투하듯 지은 카를로스 5세 궁전

067. 이슬람 왕조 마지막 수호자들의 요새 알카사바

068. 화려한 아라베스크로 장식된 물의 향연 나사리에스 궁전

069. 천상의 정원을 옮긴 듯한 여름 궁전 헤네랄리페

070. 금빛 예배당에 감춰진 흑역사 그라나다 대성당

071. 그라나다를 탈환한 전설적인 부부 왕이 묻힌 곳 왕실 예배당

072. 이슬람 왕조의 추억 속을 걷다 그라나다 거리와 광장

073. 다로 강변에 자리한 마지막 아랍 마을 알바이신 & 사크로몬테

074. 집시의 열정과 슬픔을 담은 비장한 춤 플라멩코

075. 노천 레스토랑에서 맛보는 안달루시아의 맛 그라나다 명물 음식점

076. 레스토랑에서 즐기는 스페인의 여유 그라나다 파라도르

* Special 스페인 두 가지 색, 두 가지 술 와인 & 맥주

077. 스페인의 문명이 시작된 자리 세비야

078. 세상에서 세 번째로 큰 성당 세비야 대성당

079. 이슬람과 가톨릭의 절묘한 조합 히랄다 탑

080. 무데하르 양식의 최후이자 최고의 완성 알카사르

081. 오래된 안달루시아의 대표 얼굴 산타 크루스 지구

082. 세비야의 자랑, 세비야의 풍경 에스파냐 광장 & 마리아 루이사 공원

083. 소설 속을 걷는 시간 자선 병원 & 세비야 대학

084. 전망의 명소, 강부터 시내까지 과달키비르 강 & 황금의 탑

085. 세비야 명문 귀족의 대저택 필라토스의 집

086. 세비야의 매력을 더하는 21세기 새 아이콘 메트로폴 파라솔

087. 슬픔을 삼켜버린 춤 플라멩코

088. 스페인 미식 여행의 정수 안달루시아 전통 음식

089. 치명적 유혹의 안달루시안 식탁 타파스

090. 긴 역사, 여러 문화의 신묘한 혼합지 코르도바

091. 한 지붕 두 가족 메스키타-대성당

092. 알람브라의 대선배 알카사르

093. 신의 뜻에 따라 평화롭게 코르도바 역사지구

094. 21세기 코르도바의 현주소 코르도바의 광장들

095. 절벽 위에 놓인 다리, 언덕 위의 도시 론다

096. 아찔한 절벽 아래로 펼쳐지는 그림 같은 풍경 누에보 다리

097. 화려한 근대 투우의 발상지 론다 투우장

* Special 스페인의 전통 스포츠 투우

098. 땅끝 거대함을 품은 도시 말라가

099. 푸른 지중해를 품은 스페인 최고의 휴양지 코스타 델 솔

# Fiestas & Cinema

100. 온몸으로 즐기는 뜨거운 정열의 현장 스페인의 축제

101. 스크린으로 접하는 색다른 면모 스페인 영화

# Travel Memo
# Map
# Index
hot

[여행에세이] 베스트 오브 유럽 230

저자 : 장백관 페이지수 : 480쪽 가격 : 17,000원
(주)유로자전거나라투어 장백관 대표가 추천하는 베스트 유럽여행지 셀렉트북!
평생 소장하고 싶은 여행도서, 우류가 꿈꾸던 여행지가 이 안에 모두 담겨 있습니다.
30여 년간 내 삶의 동경이자 사랑이 되었던 유럽은 아직도 수많은 사람들이 꿈꾸며 떠나고 싶어하는 곳이다. 깊이 알아갈수록 더욱 아득해지는 그곳으로 향한 발걸음이 두렵지 않기를 바라며 이 책을 썼다. 옅은 지나침이 되어도, 깊은 사랑으로 자리한다 하여도. 그곳을 향한 첫걸음이 두렵지 않기를, 삶의 소중한 깨달음처럼 다가온 가치를 많은 여행자들과 나누고 싶다.
나는 지금도 유럽으로 향하는 비행기에 오른다. 셀 수 없는 반복의 시간이었음에도 유럽으로 향하는 그 걸음은 늘 설레임이 함께 한다. 매번 들르는 갤러리지만 역시 입장권을 끊곤 한다. 그 때 그 작품에서 느꼈던 그 감흥이 좋아 다시 작품 앞에 서 본다. 그러면 또 다른 느낌이, 또 다른 감동이 다가온다. 볼수록 새로운, 내가 본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부드러운 깨우침. 설레임과 겸손, 삶에 대한 다른 기대를 일깨우는 여행.
유럽은 내게 배움을 주더니 깨달음으로 이끌고 열정적인 희망의 삶을 선물해 주었다. 나의 소소한 에피소드를 들려주며 당신의 여행길에 자그마한 응원을 보내고 싶다. 떠나는 발걸음이 두려움만은 아니기를 바란다. 유럽 여행에서 만난 우리, 힘들 때 어깨를 두드리며 부드럽게 미소 짓는 친구이고 싶다. 그리고 시간이 흐른 뒤 켜켜이 쌓인 추억 속에 함박 웃음 지으며 마주할 수 있기를 바란다. 내게 여행은 그런 시간이었다. 사람이, 삶이 소중해지던 시간. 인생의 참 의미를 깨닫게 해 주던 시간. 당신의 여행은 어떠할지 기대되지 않는가.
유럽 최고의 대도시 Best 20

01. 아는 만큼 새로운 감동의 도시 로마

02. 아름다움과 자유의 도시 파리

03. 하나의 도시, 두 개의 대륙 이스탄불

04. 유럽의 역사와 문화가 태동한 도시 아테네

05. 상상의 한계를 뛰어넘는 즐거운 도시 런던

06. 스페인 속의 또 다른 나라 바르셀로나

07. 꽃의 도시, 르네상스로 피어나다 피렌체

08. 세계에서 단 한 곳 베네치아

09. 우아하고 품격 있는 예술의 고향 빈

10. 환상보다 더 아름다운 도시 프라하

11. 이베리아 반도의 중심 마드리드

12. 독일에서 보고 싶은 모든 것 뮌헨

13. 냉전의 현장, 젊은 도시로 거듭나다 베를린

14. 이 도시, 반전 있다 암스테르담

15. 독보적인 매력을 지닌 두나의 진주 부다페스트

16. 대항해시대의 주인공 리스보아

17. 유럽의 작은 거인 브뤼셀

18. 진짜 스페인을 보고 싶다면 세비야

19. 도시 그 자체가 명품 밀라노

20. 유럽의 관문, 유럽의 허브 프랑크푸르트

019. 카탈루냐의 자존심 FC 바르셀로나의 홈구장 캄노우

020. 바르셀로나의 트랜디센터를 위한 쇼핑 거리

개성과 낭만의 소도시 Best 20

01. 당신에게 평화를 아시시

02. 알프스와 중세가 한 도시에 루체른

03. 귀엽고, 예쁘고, 맛있고, 알차다 브뤼헤

04. 여기, 요즘 대세 두브로브니크

05. 스페인의 천년 수도 톨레도

06. 파란만장한 엘베 강의 진주 드레스덴

07. 강물과 숲이 간직한 비밀 체스키 크룸로프

08. 피사의 사탑은 하루아침에 이뤄지지 않았다 피사 09. 따뜻한 붉은 갈색의 도시 시에나

10. 독일 최고의 중세도시 로텐부르크

11. 명문대학의 낭만과 전원 풍경의 안온함 옥스퍼드 & 케임브리지

12. 모차르트의 고향 잘츠부르크

13. 언제나 젊은 대학 도시 하이델베르크

14. 독일과 프랑스, 그리고 알자스 스트라스부르 & 콜마르

15. 스코틀랜드의 자존심 에든버러

16. 줄리엣에게 편지를 베로나

17. 포르투갈이 가장 좋았던 시절 포르투

18. 동유럽의 중세 박물관 크라쿠프

19. 뜻밖에 반하게 되는 곳 뉘른베르크

20. 카스티야의 또 다른 중세 도시 세고비아

유럽의 감동적인 풍경 Best 30

01. 지구가 아닌 듯한 풍경 카파도키아

02. 자연과 인간의 놀라운 합작품 메테오라

03. 자연의 종합 선물세트 스위스 알프스

04. 아스라한 절벽을 달리며 지중해를 맛본다 아말피 해안

05. 마치 바다 위에 떠있는 듯 몽 생 미셸

06. 신비로운 전사들의 고원 스코티시 하이랜드

07. 지구별에서 가장 로맨틱한 풍경 산토리니

08. 눈부신 목화의 성 파묵칼레

09. 경이로운 육지의 섬 치비타 디 바뇨레조

10. 태양과 바다, 그리고 시칠리아 타오르미나

11.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드라이브 코스 돌로미티

12. 경이와 감동의 누에보 교 론다

13. 기암절벽에 울려 퍼지는 하모니 몬세라트

14. 보랏빛 가득한 축복받은 대지 프로방스

15. 평화로운 강가와 고성이 어우러진 명화 같은 풍경 루아르 고성 지대

16. 사랑스러운 잉글랜드의 진짜 시골 코츠월드

17. 순수한 자연이 주는 무한의 감동 플리트비체

18. 튤립 가득한 봄날의 향연 쾨켄호프

19. 잘츠카머구트의 백미 할슈타트

20. 황제가 사랑한 휴양지 카프리

21. 유럽 최고의 기차여행 루트 골든패스 라인

22. 예술가가 사랑한 풍경 에트르타

23. 한없이 걷고 싶은 곳 레이크 디스트릭트

24. 와인 익어가는 마을 부르고뉴

25. 로렐라이의 노래는 없지만 라인 강

26. 동화 속 겨울 마을의 호수 블레드 호수

27. 푸르디푸른 지중해 코트 다쥐르

28. 아스라한 절벽에 매달린 다섯 개의 예쁜 마을 친퀘테레

29. 와인향기가 피어 오르는 중세마을들 토스카나

30. 해적의 마을 생 말로

유럽, 체크 포인트 Best 160

01. ‘유럽’하면 이곳! 유럽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10

02. 유럽 최고의 박물관과 미술관 10

03. 이 작품, 바로 여기에! 작지만 강한 박물관과 미술관 10

04. 신비와 감동의 고대유적들 10

05. 꼭 방문해 볼 만한 아름다운 성당과 교회 10

06. 유럽에 대한 동경의 정수, 아름다운 성과 궁전 10

07. 건축 마니아의 필수코스, 유럽 현대 건축 산책 10

08. 가톨릭 성도라면 꼭 들러 봐야 할 성지 10

09. 눈의 즐거움과 몸의 휴식을 주는 아름다운 공원 & 정원 10

10. 예술가의 삶과 죽음 10

11. 그곳에 오르다 10

12. 꼭 한번은 보고 싶은 유럽의 공연들 10

13. 유럽의 달콤쌉싸름한 추억, 디저트 & 카페 10

14. 유럽에서 꼭 먹어봐야 할 음식들 10

15. 유럽의 각국을 대표하는 술 10

16. 영화 속의 유럽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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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도서] 유럽 데이(2018 - 2019년 최신개정판)

저자 : 기획 장백관, 글/사진 곽정란, 온은아, 이재환, 임현승 페이지수 : 1권 736쪽(656쪽 + 별책 부록 80쪽) 가격 : 18,000원
무게는 가볍고 내용은 강하다!
유럽 전문 지식가이드 그룹 '(주)유로자전거나라투어'의 가이드 30여 명이 발로 뛰어 완성한 유럽 전통 가이드북
무게는 가볍고 내용은 강하다!
유럽 전문 지식가이드 그룹 '(주)유로자전거나라투어'의 가이드 30여 명이 발로 뛰어 완성한 유럽 정통 가이드북
15년간 현지에서 매일 개인여행자들을 만나면서 투어 경험을 쌓아 온 ‘유로자전거나라’의 지식가이드 30여 명이 참여해 만든 유럽 13개국, 101개 도시 집중 가이드북! 1년 365일 우리나라 여행자들의 고충과 어려움을 함께 나눠 온 '유로자전거나라' 지식가이드들의 유럽 여행 노하우가 고스란히 녹아있다. 이탈리아 여행서 부문 부동의 판매 1위 가이드북 <이탈리아 데이>에 이은 두 번째 '데이 시리즈'로서, 유럽 여행자들의 진정한 눈과 발이 되어줄 것이다. 유럽 데이는 짧게는 일주일, 길게는 30일까지 유럽 주요 국가와 도시를 중심으로 알차게 여행하는 중, 장기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으로, 최근의 여행 추세를 반영하여 대도시 인근의 소도시까지 꼼꼼하게 실었다.
현지에서 활동 중인 지식가이드들이 엄선한 최신 정보만을 수록!
2011년 7월 최초 출시해 많은 사랑을 받은 유럽 데이는 가장 최신의 유럽 여행 정보를 담고 있다. 특히 식당, 숙박, 쇼핑처럼 주관적인 판단이 많이 작용하는 정보의 경우 현지에 거주하며 매일 수많은 여행자들을 만나는 '유로자전거나라'의 지식가이드들이 직접 엄선한 곳들만을 소개하여 매우 객관적이고 믿을 만한 정보를 담고 있다. 이번 개정판에서는 싹 바뀐 기차 예약 시스템, 숙박 관광세, 경제적인 관광 카드 등을 비롯해 각종 요금, 오픈 시간, 교통 정보를 전면 업데이트하여 보다 정확한 최신의 정보를 전달하고자 했다.
한눈에 필요한 정보가 쏙 들어오는 편집과 구성!
해외여행 중에서도 가장 준비가 많이 필요하고 힘든 곳이 바로 유럽! 하지만 너무 많은 정보를 나열하다 보면 정작 필요한 정보를 놓치게 되거나 여행 자체에 대한 흥미를 잃게 된다. 유럽 데이는 꼭 필요한 정보를 앞에 모아 한눈에 보여주고, 여행자들이 가장 보고 싶고 알고 싶어 하는 내용을 앞으로 배치하는 등 기존의 가이드북과 다른 편집과 구성을 통해 누구나 일정을 쉽게 계획하고, 출발 당일 비행기에서부터 보더라도 무리가 없는 가이드북이 되도록 만들었다. 또한 기존의 가이드북처럼 디자인하면 1,000여 페이지가 되는 분량의 원고와 사진을 656페이지 안에 녹여내고, 대도시 지도와 교통 노선도를 따로 들고 다닐 수 있게 별책 부록으로 떼어냄으로써 가이드북이 여행자의 '짐'이 되지 않게 했다.
휴대가 간편한 휴대용 별책 지도!
유럽 가이드북에서 지도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을 정도로 중요하다. 유럽 데이는 유럽 주요 도시는 물론, 소도시까지 총 120여 장의 지도를 수록했다. 또한 런던, 파리, 로마처럼 규모가 큰 15개 대도시의 경우, 휴대가 간편한 지도 별책을 따로 제작해, 본문 속에서 지도를 일일이 찾아야 하는 불편함을 완전히 해소했다.
다양한 여행 목적과 일정에 적합한 스팟을 선정!
유럽 데이는 개인 배낭여행자들에게 필요한 저렴한 식당과 숙박시설은 물론, 현지 문화를 제대로 경험하고자 하는 여행자들이 원하는 중급, 고급 레스토랑과 숙박시설까지 소개하고 있어 여행자들의 다양한 욕구를 충족시켜 준다.
유럽 데이만이 제공하는 알짜배기 쿠폰과 부록!
여행자들 사이에 필수 코스로 통하는 '유로자전거나라'의 가이드 투어를 좀 더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할인 쿠폰과 실수하기 쉬운 기차, 버스 티켓 구입 작성 양식을 수록해 경제적, 심리적 부담 또한 덜어주고자 했다.
'유로자전거나라'를 운영하며 15년간 여행자들을 매일 만나면서, 현지의 가이드만큼 여행자가 들고 있는 유럽 가이드북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여행자의 손에 들려 있는 가이드북의 오래되고 잘못된 정보 탓에 여행지에서 크고 작은 피해를 호소하는 여행자들을 자주 접하면서 '가이드북' 제작의 꿈을 키워왔습니다.
2008년 유럽에 상주하는 이탈리아 직원들과 함께 테라(TERRA) 출판사가 기획한 이탈리아 데이의 취재를 지원하면서 가이드북 작업에 참여할 기회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 책이 출간 즉시 '이탈리아 가이드북'중에서 가장 사랑 받는 베스트셀러로 자리매김하는 모습을 보면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는 가이드북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고, 유럽 가이드북 제작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유럽 데이는 유럽의 주요 국가를 방문하는 모든 여행자에게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자는 목표 아래 유럽에 상주하는 '유로자전거나라' 직원 30여 명이 1년간 모두 함께 발로 뛰며 완성했습니다. 그들의 열정과 지식을 한 권의 책에 담기에는 지면과 시간이 부족했지만, '세계 최고의 가이드'가 되기 위해 철저하게 고민하고, 또 고민하던 마음으로 열심히 만들었습니다.
이 책의 편집과 제작을 맡은 테라 출판사는 15년간 유럽의 가이드북을 기획, 출간해온 여행전문 출판사입니다. '유로자전거나라' 지식가이드의 땀과 노력, 테라 출판사의 오랜 기획과 편집 경험의 결과물인 유럽 데이는 유럽 여행자들의 진정한 눈과 발이 되어줄 것임을 확신합니다. - 유로자전거나라 대표 장백관
장백관
기획 담당
유로자전거나라 대표
1989년 일본 배낭여행을 시작으로 10년간 지구촌 곳곳을 여행하다가 유럽의 매력에 빠져 이탈리아에 머물며 유럽의 역사와 미술, 종교, 건축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알면 알수록 재미와 감동을 더하는 유럽의 지식과 상식을 배낭여행자들과 공유하고 싶어 2000년 세계 최초로 개인 여행자를 위한 유럽 전문 지식가이드 투어 회사를 설립했다. 이탈리아와 프랑스, 영국, 스위스의 호스텔과 민박집에서 여행자들과 숙식을 함께하며 낮에는 지식가이드로 일하고 저녁에는 각종 관련 서적과 씨름하며, 때로는 여행자들과 대화를 나눈 것이 오늘날 배낭여행자들에게서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는 유럽 전문 지식가이드 그룹 ‘유로자전거나라’를 이룬 밑거름이 되었다. 그가 개발한 이탈리아, 프랑스, 영국의 지식가이드 투어 프로그램은 곧 개인 여행자들과 국내 여행사들로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누렸고, 바티칸 투어, 로마 투어, 파리 투어, 루브르 박물관 투어, 영국 박물관 투어 등 ‘유로자전거나라’의 상품은 개인 여행자들의 여행을 양적인 여행에서 질적인 여행으로 바꿔놓았다.
곽정란
독일, 스위스, 그리스, 네덜란드, 벨기에, 오스트리아, 체코(공동 저자) 담당
<자신만만 세계여행> 유럽편과 캐나다편, <유럽 데이>의 저자로 15년간 활동한 베테랑 여행 작가. 2008년 대학에서 음악을 전공한 이력을 살려 여행하며 쓴 유럽 음악 에세이 <비엔나 칸타빌레>는 출간 즉시 여행 분야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유럽여행 전문작가로서 취재를 하면 할수록, 주체할 수 없이 늘어만 가는 책에 대한 욕심 때문에 항상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하지만 엄살도 잠시뿐, 독일과 네덜란드, 벨기에의 북유럽 르네상스 예술과 동유럽의 음악에 대한 애정도 갈수록 깊어져 원고를 마감한 지금도 여전히 유럽앓이 중이다.
온은아
이탈리아 담당
대학에서 마케팅 전공 MBA 과정을 이수하고 대기업 마케팅 전략기획팀에서 8년간 근무, 현재는 로마에서 ‘이태리 자전거나라’에 몸담은 4년 차 베테랑 가이드다. 영화 <쇼생크 탈출>에 감명을 받고 일상에서의 탈출을 꿈꾸며 무작정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의 ‘희망봉 Cape of Good Hope’으로 떠났고, 노매드가 되어 정처 없이 여기저기를 떠돌다가 운명처럼 ‘유로자전거나라’를 만났다. 그리고 현재 지금껏 꿈꿔온 최고의 삶을 살고 있다. 가이드북 작업이 난관에 부딪힐 때도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이탈리아의 크레마 가득한 커피 한 잔이면 금세 기분이 좋아졌고, 한 손에는 이 책을 꼭 쥐고, 한 손에는 진실의 입에 조심스레 손을 넣고 함박웃음을 짓는 여행자들을 하루빨리 만나고픈 생각에 집필 내내 가슴 설렌 기다림의 시간을 보냈다.
이재환
스페인 담당
대학에서 환경공학을 전공하고 현재 ‘스페인 자전거나라’의 바르셀로나 총괄 가이드로 활동하고 있다. 대학교 1학년 때부터 꿈꿔왔던 유럽 자전거일주를 위해 2개월간의 국내 자전거일주를 워밍업 삼아 달성했고, 그 후 마침내 4개월간의 유럽 자전거일주에 도전해 꿈을 이루게 되면서 유럽과의 인연이 시작되었다. 어느 날 유럽 단체 배낭여행 인솔자의 기회를 얻어 유로자전거나라를 만난 것을 시작으로 2007년 ‘스페인 자전거나라’의 문을 두드리게 되었는데, 지금은 국내 네티즌들 사이에서 소문난 ‘스페인 박사’로 통한다. 주변의 칭찬을 들을 때마다 부끄럽지만 사실 긍지와 자부심이 대단하다. 진정한 스페인 박사임을 증명하는 자료는 바로 이 책에 있다. 저서로는 <베스트 오브 스페인 110>이 있다.
임현승
프랑스 담당
유럽 전문 지식가이드 그룹 유로자전거나라의 프랑스 지점장. 유럽의 건축과 예술에 반해 프랑스에서 공부한 지 어언 11년이 지났다. 현대인이 체감하는 시간의 속도로 따지면 강산이 몇 번은 변했을 만큼 오랜 세월을 프랑스에서 생활하고 있지만, 아직 한 번의 권태기도 못 느꼈을 정도로 프랑스에 대한 애정이 지극하다. 개성 만점에다 에너지 넘치는 프랑스 팀 가이드들과 함께 현지에 살면서 체득하는 생생한 정보를 여행자들에게 제공하고자 밤낮으로 노력하는 학구파이기도 하다. 매 순간 즐거움과 행복을 추구하는 유로자전거나라 프랑스 팀 동료들의 '기'를 팍팍 받아, 이 책을 들고 여행을 나선 독자들의 발걸음이 설렘으로 가득하길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했다. 저서로는 <프랑스 데이>가 있다.
유럽 데이
1권

Intro

유럽에서 꼭 가봐야 할 여행지 Best 11

누구나 반하는 유럽의 소도시 Best 11

유럽의 아름다운 풍경지 Best 11

유럽 최고의 박물관/미술관 Best 11

유럽의 명품 아웃렛 Best 11

간단하게 즐길 수 있는 간식/디저트/술안주

레스토랑에서 배부르게 즐길 수 있는 정식 메뉴

슈퍼마켓에서도 OK! 유럽 각국의 대표 술

제2의 여행, 유럽 각국의 축제

Travel Planning

알짜만 본다! 7일 여행 코스

-Course 1 7일간의 유럽 여행으로 여행자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코스

-Course 2 7일간의 유럽 여행으로 여행자들이 두 번째로 많이 이용하는 코스

-Course 3 신혼여행 인기 No.1 코스

-Course 4 예술과 낭만을 동시에 만끽하는 코스

-Course 5 이탈리아 & 스위스의 핵심만 여행하는 코스

-Course 6 이탈리아 핵심 도시와 오스트리아를 한번에!

원하는 건 뭐든지 할 수 있다! 15일 여행 코스

-Course 1 런던에서 로마까지 일직선으로 유럽의 핵심 도시를 섭렵하는 코스

-Course 2 런던에서 파리까지 유럽을 한 바퀴 도는 가장 일반적인 유럽 여행 코스

-Course 3 유럽 3대 도시(파리, 로마, 런던)+스위스 알프스+스페인 도시 여행 핵심 코스

콤팩트하게 유럽 한 바퀴! 22일 여행 코스

-Course 1 런던에서 시작해 시계 방향으로 돌아 이탈리아 찍고 파리에서 마무리

-Course 2 유럽 주요 대도시에서 스페인까지 섭렵하는 코스

하드코어 유럽 배낭여행! 30일 이상 여행 코스

-유럽을 시계 방향으로 차근차근 돌아보는 장거리 코스

Special 아는 만큼 보인다! 유럽의 역사와 예술 사조

영국

런던

Special 런던의 작은 미술관 산책

Special 런던의 뮤지컬 산책

Special 가족이 함께 즐기기 좋은 나이츠브리지의 박물관

Special 도심 속의 여유, 런던의 공원

Special 축구 종주국의 자존심, 프리미어리그

London Petit Trip

-윈저

-케임브리지

-옥스퍼드

-바스

-코츠월즈

에든버러

프랑스

파리

Special 센 강의 낭만을 느낄 수 있는 파리의 유람선

Special 생 제르맹 데 프레의 카페 삼각지

Special 시간이 멈춘 파리의 파사주

Special 프랑스의 요리 세계

Paris Petit Trip

-베르사유

-오베르 쉬르 우아즈

-지베르니

-루앙

-몽 생 미셸

Special 프랑스 북부의 아름다운 해안 마을, 생 말로 & 에트르타 & 옹플뢰르

-루아르 고성

니스

모나코

Special 화가들이 사랑한 아름다운 마을, 생 폴 드 방스

Special 예술 영화의 도시, 칸

벨기에

브뤼셀

Special 북쪽의 작은 베네치아 브뤼헤/브뤼주

네덜란드

암스테르담

Special 암스테르담 이모저모

Amsterdam Petit Trip

-잔세스칸스

-알크마르

Special 튤립 천국, 쾨켄호프

-로테르담

2권
독일
뮌헨
Munchen Petit Trip
-퓌센/슈반가우
-뉘른베르크
Special 독일에서 손꼽히는 예쁜 도시, 밤베르크
프랑크푸르트
Frankfurt Petit Trip
-하이델베르크
-로텐부르크
-본
-쾰른
베를린
Special 베를린 현대 미술 산책
Berlin Petit Trip
-포츠담
-드레스덴
오스트리아

Special 유명 오페라, 미리 알고 감상하면 감동이 2배!
Wien Petit Trip
-바하우 계곡
-바덴
-린츠
잘츠부르크 & 잘츠카머구트
인스브루크
체코
프라하
Special 마리오네트와 블랙 라이트 시어터
Special 클래식 연주와 발레
Praha Petit Trip
-쿠트나 호라
-카를로비 바리
-플젠
-체스키 크룸로프
스위스
취리히
루체른
Luzern Petit Trip
-리기
-필라투스
-티틀리스
베른
인터라켄 & 융프라우
Special 알프스를 벗 삼아 익!사!이!팅! 레포츠를 즐기자!
Special 황금 노선을 달린다! 골든 패스 특급
제네바
로잔
3권
이탈리아
로마
Special 가톨릭의 본산, 바티칸 시국
Special 아주 특별한 테마 여행, 로마의 성지 순례
Roma Petit Trip
-티볼리
-오르비에토
Special 천공의 도시, 치비타 디 바뇨레조
-아시시
-나폴리
-폼페이
-카프리
-소렌토
-아말피 해안
피렌체
Firenze Petit Trip
-피사
-시에나
Special 탑이 숲을 이룬 마을, 산 지미냐노
-아레초
-친퀘테레
밀라노
Special 축구인의 성지, 산 시로/주세페 메아차 축구 경기장
Milano Petit Trip
-코모 호수
-베로나
베네치아
Special 세계인이 함께 즐기는 베네치아의 축제
스페인
마드리드
Special 프리메라리가를 보러 가자!
Special 스페인의 열정, 플라멩코와 투우
Madrid Petit Trip
-톨레도
-세고비아
바르셀로나
Special 카탈루냐 종교의 정신적 중심지, 몬세라트
그리스
아테네
Special 세상의 중심에 세워진 성지, 델피
Athinai Petit Trip
-산토리니
여행준비편
여행 예산 짜기
여권 및 각종 증명서 발급
항공권 구매
환전
유럽의 교통 : 기차
유럽의 교통 : 저가항공
유럽의 교통 : 버스
인터넷/카메라/빨래
출국/입국
Special 유로자전거나라 투어
Index
유로자전거나라 투어 할인 쿠폰
별책 부록
유럽 15개 대도시 상세 지도 및 지하철/트램/버스 노선도
여행 회화
국가별 승차권 구입 작성 양식

[여행정보도서] 이탈리아 데이(2020-2021년 최신개정판)

저자 : 글/사진 윤도영, 박기남, 곽정란 페이지수 : 720쪽 가격 : 18,000원
이탈리아 여행 부분 9년 연속 부동의 1위!
더 이상의 이탈리아 가이드북은 없다!
영화 [글레디에이터]의 배경지 콜로세오, [로마의 휴일] 촬영지였던 스페인 광장의 계단과 진실의 입, [천사와 악마]에 등장한 산 피에트로 대성당과 산탄젤로 성까지…. 며칠을 머물러도 모자랄 만큼 로마의 볼거리는 가득하다. 더불어 중세와 르네상스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피렌체, 패션의 도시 밀라노, 한 번 찾은 이는 절대 잊을 수 없는 수상 도시 베네치아, ‘이탈리아의 부엌’ 시칠리아, 대도시의 번잡함을 벗어나 오롯이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소도시들까지. 바로 이탈리아를 유럽 여행의 1번지로 꼽는 이유다. 
[이탈리아 데이]는 짧게는 1주일, 길게는 20일까지 로마, 나폴리, 피렌체, 밀라노, 베네치아, 팔레르모 등 이탈리아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이탈리아를 알차게 여행하는 중-단기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이다. 여행자들이 즐겨 찾는 이탈리아 34개 도시를 총망라했다.
이탈리아 여행 부분 7년 연속 부동의 1위!
더 이상의 이탈리아 가이드북은 없다!!
영화 <글레디에이터>의 배경지 콜로세오, <로마의 휴일> 촬영지였던 스페인 광장의 계단과 진실의 입, <천사와 악마>에 등장한 산 피에트로 대성당과 산탄젤로 성까지…. 며칠을 머물러도 모자랄 만큼 로마의 볼거리는 가득하다. 더불어 중세와 르네상스의 흔적을 고스란히 간직하고 있는 피렌체, 패션의 도시 밀라노, 한 번 찾은 이는 절대 잊을 수 없는 수상 도시 베네치아, ‘이탈리아의 부엌’ 시칠리아, 대도시의 번잡함을 벗어나 오롯이 여유를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소도시들까지. 바로 이탈리아를 유럽 여행의 1번지로 꼽는 이유다. <이탈리아 데이>는 짧게는 1주일, 길게는 20일까지 로마, 나폴리, 피렌체, 밀라노, 베네치아, 팔레르모 등 이탈리아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이탈리아를 알차게 여행하는 중-단기 여행자를 위한 가이드북이다. 이탈리아 37개 도시를 수록했다.
2016-2017년 최신 개정 증보판!
<이탈리아 데이>는 2010년 출간 즉시 국내에서 가장 정확하고 상세한 이탈리아 가이드북으로 큰 호평을 받았다. 2016-2017년 개정 증보판에서는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로 이탈리아 사람들도 꼭 한번 가보고 싶어 하는 시칠리아 섬 내 8개 도시 및 로마, 피렌체, 베네치아 근교 도시에 관한 완벽 가이드를 추가했다. 또한 항공권/기차 예약 시스템, 도시별 시내 교통, 관광지 요금 및 오픈 시간 등 기존 정보 역시 전면 업데이트하여 더욱 정확한 최신 정보를 전달하고자 하였으며, 최근 뜨는 맛집/명소를 대폭 수록하여 여행의 만족도를 더욱 높였다.
한눈에 필요한 정보가 쏙 들어오는 편집과 구성!
해외여행 중에서도 가장 준비가 많이 필요하고 힘든 곳이 바로 유럽! 하지만 너무 많은 정보를 나열하다 보면 정작 필요한 정보를 놓치게 되거나 여행 자체에 대한 흥미를 잃게 된다. 유럽 데이는 꼭 필요한 정보를 앞에 모아 한눈에 보여주고, 여행자들이 가장 보고 싶고 알고 싶어 하는 내용을 앞으로 배치하는 등 기존의 가이드북과 다른 편집과 구성을 통해 누구나 일정을 쉽게 계획하고, 출발 당일 비행기에서부터 보더라도 무리가 없는 가이드북이 되도록 만들었다. 또한 기존의 가이드북처럼 디자인하면 1,000여 페이지가 되는 분량의 원고와 사진을 656페이지 안에 녹여내고, 대도시 지도와 교통 노선도를 따로 들고 다닐 수 있게 별책 부록으로 떼어냄으로써 가이드북이 여행자의 '짐'이 되지 않게 했다.
이탈리아 4대 도시(로마, 피렌체, 밀라노, 베네치아) 대형 지도 무료 증정!
<이탈리아 데이>의 가장 큰 장점은 현지에서 들고 다니며 바로 펴서 볼 수 있는 대형 도시별 지도를 부록으로 증정한다는 점! 현지 관광 안내소의 관광 지도보다 자세하기로 정평이 난 <이탈리아 데이> 지도를 더욱 편하게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잘 찢어지지 않도록 특수 코팅을 해 이용의 편리함을 더했다.
책만 따라 하면 OK! <이탈리아 데이>만의 꼼꼼한 추천 일정과 여행 준비 편!
최소 1주일 소요되는 이탈리아 여행의 가장 큰 고민은 바로 일정 짜기. <이탈리아 데이>는 여행자가 자신에게 맞는 전체 일정과 도시별 추천 일정을 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하고 자세한 코스를 제시한다. ‘Best Attractions 22’를 통해 가고 싶은 이탈리아의 대표 도시를 고른 후 ‘Best Course 06’에서 자신에게 맞는 여행 일정을 선택할 수 있다. 이에 더해 국가 및 도시 간 가장 좋은 이동 방법과 소요시간, 여행자가 준비해야 할 사항 등 여행 준비 전반에 관한 사항도 꼼꼼히 익힐 수 있다. 로마, 피렌체, 밀라노, 베네치아 등 대도시 편에 수록된 ‘추천 일정’에서는 근교 도시까지 아우르는 세부 일정을 시간, 거리, 테마별로 분류하여 초보 여행자도 실패 없이 시간을 알차게 쓸 수 있게 했다.
아는 만큼 보인다. 봐야 할 것도, 알아야 할 것도 많은 이탈리아 여행의 백과사전
이탈리아의 관광 명소는 오래된 역사만큼이나 수많은 이야기를 간직하고 있다. <이탈리아 데이>는 현장에서 더욱 빛을 발하는 생생하고 구체적인 설명과 4,500여 컷의 사진, 박물관과 미술관, 성당이 소장하고 있는 대표 작품 이미지와 구조도까지 빠짐없이 수록하여 알찬 여행이 되도록 도와준다. 또 이탈리아 현지 투어 가이드들이 제공한 현지의 최신 정보와 숙소, 기차 등 혼자 있는 시간에 읽을 수 있는 재미있고 유익한 읽을거리가 가득하다.
해야 할 것과 하지 않아도 될 것을 꼭 집어 말해주는 여행 노하우!
가이드북은 많은 정보를 담는 것도 중요하지만, 수많은 내용 중 여행자에게 꼭 필요한 정보를 빨리 선택할 수 있도록 분명하고 정확하게 알려주는 것도 중요하다. <이탈리아 데이>는 기차 패스를 사야 할지, 유스호스텔증을 발급받아야 할지, 신용카드 및 체크카드는 어떤 것을 발급해야 유리한지, 어느 곳에서 소매치기를 특히 조심해야 하는지 등 여행자의 고민을 꼭 집어 구체적으로 해결해준다. 또 여행자라면 누구나 겪게 되는 사례와 저자가 직접 발로 뛰며 알아낸 Hot Tip을 소개하여 초보 여행자의 걱정을 덜어준다. 여행자의 거점이 되는 기차역 내 부대시설과 화장실, 공중전화, 매표소, 슈퍼마켓, 수하물 보관소 등의 깨알 정보까지 사진과 함께 일일이 수록하여 길에서 허비하는 시간을 최대한 줄였다.
더 이상의 방황은 없다. 친절한 교통 정보와 누구나 보기 쉬운 세밀 지도
유럽에서는 길을 잃어도 길이름만 찾으면 문제없다는 것을 알고 있는가? 유럽은 거리마다 고유의 이름이 붙어 있어 길 이름이 모두 표시된 세밀 지도만 있다면 길 잃을 염려가 없다. <이탈리아 데이>에 수록된 70여 개의 도시 지도는 여행자들 사이에서 정확하기로 정평이 난 현지 관광 안내소의 관광 지도보다 자세하고, 우리나라 사람이 알기 쉬운 현지 지형물을 친숙한 아이콘으로 표현해 더욱 보기 쉽다. 또한 대형 지도로 제공되는 로마, 피렌체, 밀라노, 베네치아의 세부 지도와 대중교통 노선도까지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실려 있다. 도시별 시내 교통편은 여행자가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을 그림과 도식으로 쉽게 설명했기 때문에 누구나 어려움 없이 원하는 곳을 찾아갈 수 있다.
더욱 풍부해진 <이탈리아 데이>만의 알짜 쿠폰
누구나, 어디서나 받을 수 있는 쿠폰, 여행자를 현혹하여 불편을 초래하는 쿠폰, 성수기에는 통하지 않는 쿠폰은 NO! <이탈리아 데이>는 유럽 여행을 완성시켜줄 유럽 전문 여행사 ‘유로자전거나라’의 가이드 투어 할인 쿠폰과 실패 확률 제로인 식당, 숙소, 상점에서 1년 내내 사용할 수 있는 알짜 쿠폰을 듬뿍 실었다. 2016-2017년 개정 증보판에서는 독자들이 더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숙소와 음식점 할인 쿠폰을 보강하고 현지 면세점 쿠폰을 수록했다. + Option Section A. 티볼리 Tivoli
+ Option Section B. 오르비에토 Orvieto
+ Option Section C. 안치오 Anzio
+ Option Section D. 스페를롱가 Sperlonga
윤도영
프리랜스 여행서 기획자, 여행 작가
대리 2년 차, 몸은 바쁘지만 마음 한구석은 어딘가 허전하던 평범함 회사원의 일상을 보내던 중 인터넷에 올린 신혼여행 후기가 ‘테라’의 눈에 포착되었다. ‘한번 생각해보라’는 출판사의 제안을 강력한 권유와 끈질긴 설득, 피할 수 없는 운명이라 멋대로 해석해 멀쩡히 다니던 회사에 사표를 내고 여행 작가/여행서 기획자의 길로 들어섰다. <자신만만 세계여행> 유럽 편과 호주 편을 집필했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1년간 <이탈리아 데이>를 기획, 다시 1년 간 취재, 촬영, 집필을 총지휘해 이 책을 완성했다. 배낭 하나 달랑 메고 전국 방방곡곡을 누비기 좋아하며, 비행기가 착륙하는 순간의 거친 떨림과 설렘을 즐기기 위해 유럽, 일본, 싱가포르, 홍콩, 그리스, 터키 등 세계 여러 나라를 쉴 새 없이 돌아다니고 있다.
박기남
프리랜스 여행 작가
삶의 전반전이 끝나가던 직장 생활 5년 차에 주부 생활 3년 차. 남은 후반전을 위해 하프타임이 필요하다며 다니던 회사에 사표를 내고 여행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첫 번째 여행지는 르네상스의 발상지 이탈리아. "그림만 보고 있으면 행복해진다"는 단순한 이유로 평소 미술사를 꾸준히 공부해오던 터라, 여행 기간 내내 수많은 예술 작품을 찾아 다니는 재미에 혼자라는 외로움을 느낄 겨를도 없었다. 고생한 만큼 이 책을 통해 여행자들이 편해질 거라는 생각에 같은 곳을 여러 번 방문하면서도 늘 즐거웠다. 떠나기 전 새로 산 운동화가 다 닳았을 만큼 고생스러운 여정이었지만, 그때의 열정이 그리워 지금도 한 번씩 그 운동화를 꺼내 신어본다.
곽정란
프리랜스 여행 작가
<자신만만 세계여행> 유럽편/캐나다/중국편, <유럽 데이>의 저자로 15년간 활동한 베테랑 여행 작가. 2008년 대학에서 음악을 전공한 이력을 살려 여행하며 쓴 유럽 음악 에세이 <비엔나 칸타빌레>는 출간 즉시 여행 분야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유럽여행 전문작가로서 취재를 하면 할수록, 주체할 수 없이 늘어만 가는 책에 대한 욕심 때문에 항상 육체적 정신적 고통을 호소하고 있다. 하지만 엄살도 잠시뿐, 유럽에 대한 애정도 갈수록 깊어져 원고를 마감한 지금도 여전히 유럽앓이 중이다.
FAQ 21
여행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21가지 유용한 정보와 알짜 Hot Tip을 한자리에!
01 이탈리아 여행은 언제 가는 것이 좋죠?
02 여자 혼자 떠나는 여행, 정말 괜찮을까요?
03 친구와 같이 가는데 다툼이 생기지는 않을까요? 경비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04 하루 예산은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05 항공권은 언제, 어디서 구입하는 것이 좋을까요?
06 환전, 어디서 얼마나 해야 하죠?
07 학생이라서 신용카드가 발급되지 않습니다. 해외에서 사용할 수 있는 체크카드는 없나요?
08 성수기에는 반드시 숙소를 예약하라던데, 어떻게 해야 할까요?
09 유레일 패스는 꼭 구입해야 하나요?
10 기차는 모두 예약해야 하나요? 어떻게 예약하나요? 야간열차는 안전할까요?
11 유스호스텔증, 국제 학생증, 국제 교사증은 꼭 필요한가요?
12 캐리어와 배낭 중 어느 것이 좋을까요? 크기는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요?
13 로마에는 소매치기가 많다는데, 복대는 늘 하고 다녀야 하나요?
14 카메라는 어떤 것이 좋을까요? 메모리는 얼마나 필요한가요?
15 신발은 어떤 것을 준비해야 할까요? 여행 중 빨래는 어떻게 하죠?
16 영어를 잘 못해서 걱정입니다. 괜찮을까요?
17 유럽에서 인터넷은 어디서 이용할 수 있죠? 스마트폰 로밍과 심 카드는 어떻게 하죠?
18 세금 환급(Tax Refund), 어떻게 받아야 하나요?
19 경유 시, 면세점에서 구입한 화장품을 기내에 반입할 수 있나요? 면세점은 어떻게 이용하나요? 면세점 물건을 못 찾았을 때는 어떡하나요?
20 베네치아에 가서 곤돌라를 타고 싶은데, 비싼가요? 029
21 베로나의 오페라가 유명하다는데, 오페라를 보려면 예약해야 하나요?
Best Attractions 22
자신 있게 소개하는 이탈리아 추천 명소 22선
01 로마 / 콜로세오~팔라티노 언덕~포로 로마노
02 바티칸 / 바티칸 박물관과 산 피에트로 대성당
03 로마 / 트레비 분수
04 티볼리 / 빌라 데스테
05 폼페이 / 화산이 삼킨 고대 도시
06 카프리 / 코발트 블루빛의 바다
07 아말피 / 지중해의 절경
08 피사 / 피사의 사탑
09 피렌체 / 두오모
10 피렌체 / 우피치 미술관
11 친퀘테레 / 하이킹
12 아레초 / 골동품 시장
13 아시시 / 산책로
14 산 지미냐노 / 대사탑의 토스카나 풍경
15 밀라노 / 두오모
16 베로나 / 오페라 축제
17 베네치아 / 산 마르코 광장의 야경
18 베네치아 / 곤돌라
19 볼차노 / 알페 디 시우시 알프스 하이킹
20 팔레르모 / 시칠리아의 아랍-노르만 양식
21 카타니아 / 이오니아 해의 보석
22 시라쿠사 / 하얀 대리석 광장의 두오모
Best Course 06
내가 가고 싶은 코스, 여기 다 있다! 자신 있게 선보이는 이탈리아 베스트 코스 06
01 근교 도시를 고르는 재미, 로마~피렌체 예상 일정 7일
02 이탈리아의 핵심만 골라보는, 이탈리아 4대 도시 예상 일정 8일
03 로마와 아말피 해안을 연결하는, 로마~아말피 해안 예상 일정 8일
04 이탈리아 남부에서 밀라노까지, 이탈리아 4대 도시+남부 예상 일정 10일
05 로마, 나폴리를 거쳐 시칠리아 섬까지, 이탈리아 남부 일주 예상 일정 10일
06 이탈리아 주요 도시+시칠리아 섬 정복! 이탈리아 완주 예상 일정 11일
Planning My Travel 07
여행의 기본을 밟자! 따라만 하면 술술 풀리는 여행 준비 07
D-DAY 일정표
01 자유 여행 VS 호텔팩 여행 VS 패키지 여행
02 여권
03 국제 운전면허증과 해외여행자보험
04 여행 정보 수집
05 이탈리아 기차표 예약
06 저가 항공권 예약
07 여행 준비물
+ Special. 유로자전거나라의 전문 가이드 투어
About Italy 10
아는 만큼 보인다! 이탈리아 여행 전 꼭 알아두어야 할 이탈리아 기초 지식 10
01 이탈리아의 음식
02 이탈리아의 와인
03 이탈리아의 젤라토
04 이탈리아의 카페
05 이탈리아의 쇼핑
+ Special. 만원으로 똘똘하게 쇼핑하는 알찬 아이템 11가지!
+ Special. Shopping in Supermarket
06 이탈리아의 역사
07 이탈리아의 건축
08 이탈리아의 예술
09 이탈리아 국가 정보
10 이탈리아 VS 우리나라
로마 Roma
I. 우리나라에서 로마 가기
II. 유럽에서 로마 가기
III. 로마 시내 교통
+ Special.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전불패! 로마의 소매치기 유형별 대처 방법
IV. 로마 실용 정보
로마 추천 일정
Section A. 콜로세오 주변
Section B. 캄피돌리오 광장 주변
Section C. 바티칸 시국
Section D. 나보나 광장 주변
Section E. 트레비 분수 주변
Section F. 성지 순례
Section G. 박물관 투어
Section H. 이색 지구
Section I. 테르미니 역 주변
+ Special. 명품 쇼핑족을 위한 콘도티 거리 VS 실속파 쇼핑족을 위한 코르소 거리
+ Special. 로마 슈퍼마켓 총정리
Shopping & Walking
Sleeping & Resting
+ Option Section A. 티볼리 Tivoli
+ Option Section B. 오르비에토 Orvieto
+ Option Section C. 안치오 Anzio
+ Option Section D. 스페를롱가 Sperlonga
나폴리 Napoli
I. 나폴리 가기
II. 나폴리 시내 교통
Tourist & Attractions
+ Option Section A. 폼페이 Pompei
+ Option Section B. 카프리 Capri
+ Option Section C. 소렌토 Sorrento
+ Option Section D. 포시타노 Positano
+ Option Section E. 아말피 Amalfi
+ Option Section F. 라벨로 Ravello
+ Special. 아말피 해안의 쇼핑 거리
피렌체 Firenze
I. 피렌체 가기
II. 피렌체 시내 교통
III. 피렌체 실용 정보
피렌체 추천 일정
Section A. 두오모 주변
+ Special. 진정한 르네상스의 후원자, 메디치 가문
Section B. 우피치 미술관 주변
+ Special. 구찌와 페라가모 본점이 있는 토르나부오니 거리
+ Special. 피렌체에서 놓칠 수 없는 쇼핑 아이템, 가죽 제품
+ Special. 모든 이가 꿈꾸는 피렌체 아웃렛
Shopping & Walking
Sleeping & Resting
+ Option Section A. 피에솔레 Fiesole
+ Option Section B. 친퀘테레 Cinque Terre
+ Special. 이탈리아 와인의 색다른 변신, 슈퍼 투스칸
+ Option Section C. 피사 Pisa
+ Option Section D. 아레초 Arezzo
+ Special. 유럽에서 가장 규모가 큰 벼룩시장, 아레초 벼룩시장
+ Special. 토스카나의 축제
+ Option Section E. 시에나 Siena
+ Special. 작다고 무시하지 마라! 시에나의 쇼핑가 치타 거리
+ Option Section F. 산 지미냐노 San Gimignano
+ Option Section G. 아시시 Assisi
밀라노 Milano
I. 밀라노 가기
II. 밀라노 시내 교통
III. 밀라노 실용 정보
밀라노 추천 일정
Section A. 두오모 & 미술관 탐방
Section B. 아웃렛
+ Special. 패션의 도시, 밀라노의 화려한 패션 거리를 거닐다
Shopping & Walking
Sleeping & Resting
Section C. 산 시로 축구 경기장
+ Option Section A. 코모 호수 Largo di Como
+ Option Section B. 베로나 Verona
+ Special. 베로나 오페라 축제
+ Special. 베로나의 명품 쇼핑가, 마치니 거리
베네치아 Venezia
I. 베네치아 가기
II. 베네치아 시내 교통
III. 베네치아 실용 정보
베네치아 추천 일정
+ Special. 물의 도시 베네치아의 상징 곤돌라
Section A. 산 마르코 광장 주변
+ Special. 베네치아 산타 루치아 역에서 산 마르코 광장까지 베네치아 도보 여행
+ Special. 대운하 산책
Section B. 미술관 투어
+ Special. 명품 브랜드점과 전통 수공예품점이 모여 있는 메르체리에 델로롤로조 거리
Shopping & Walking
Sleeping & Resting
+ Special. 베네치아의 축제
+ Option Section A. 부라노, 무라노, 리도 Burano, Murano, Rido
+ Special. 유리 공방을 견학하자!
+ Option Section B. 볼차노 Verona
팔레르모 Palermo
I. 팔레르모 가기
II. 팔레르모 시내 교통
III. 팔레르모 실용 정보
팔레르모 추천 일정
Section A. 팔레르모 역사지구
+ Special. 로컬들의 삶이 궁금하다면 팔레르모 재래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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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eeping & Rest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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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정보도서] 동유럽 핵심3국 데이 (2017 ~ 2018 개정판)

저자 : 김상아 페이지수 : 512쪽 가격 : 17,500원
동유럽 핵심 3국 데이는 체코, 오스트리아, 독일 나부에서 반드시 가봐야 할 핵심 도시들을 콕 집어 꼼꼼하게 소개하는 동유럽 핵심 3국 가이드북이다. 작가가 직접 발로 뛰어 찾아낸 숨은 맛집, 쇼핑 명소, 여행 종류별 숙소 정보와 알고 가면 더울 유용한 Travel Tip을 함께 담아 더욱 완벽한 체코, 오스트리아, 독일 남부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했다.
한 권으로 끝내는 동유럽 핵심 3국 가이드북!
가장 아름다운 동유럽 핵심 여행지 체코, 오스트리아, 독일 남부 완벽 가이드
누구나 한 번쯤은 가고 싶어 하는 낭만의 도시 프라하, 600여 년간 유럽을 지배한 합스부르크 왕가의 수도이자 음악과 미술, 문학의 도시 빈, 세계적인 맥주 축제 옥토버페스트와 축구의 도시 뮌헨! 아름다운 중세 유럽의 정취가 고스란히 남아 있는 동유럽 인기 여행지를 한 권에 담았다. 프라하의 역사와 아름다움을 집약한 프라하 성, 다리 위 수호성인들과 잔잔한 블타바 강을 바라보며 걷는 묘미 카를교, 600여 년간 합스부르크 왕가가 머문 찬란한 역사의 현장 빈 왕궁, 합스부르크 왕가의 미술 컬렉션을 망라한 미술사 박물관, ‘빈의 화가’ 구스타프 클림트의 ‘키스’를 소장한 벨베데레 궁전, 14세기부터 오늘날까지 유럽의 미술을 일람할 수 있는 세 개의 미술관 뮌헨의 피나코테크, 독일 최대의 도심 궁전 레지덴츠 등 체코, 오스트리아, 독일 남부에서 반드시 가봐야 할 핵심 도시들을 콕 집어 꼼꼼하게 소개했다. 작가가 직접 발로 뛰어 찾아낸 숨은 맛집, 쇼핑 명소, 여행 종류별 숙소 정보와 알고 가면 더욱 유용한 Travel Tip을 함께 담아 더욱 완벽한 체코, 오스트리아, 독일 남부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했다.
동유럽 여행의 꽃, 핵심 근교 도시 상세 가이드
이 책에서는 체코, 오스트리아, 독일 남부 여행의 즐거움을 더해 줄 핵심 근교 도시를 자세하게 소개했다. 맥주 애호가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는 필스너 우르켈의 고향 플젠, 한 폭의 그림 같은 풍경 체스키 크룸로프, 인상적인 바로크 건축물이 줄지어 있는 구시가와 엘베 강변의 아름다움을 지닌 독일의 소도시 드레스덴, 모차르트의 도시이자 알프스 산맥과 잘자흐 강이 빚어내는 정취를 자랑하는 잘츠부르크, 호숫가 앞 그림 같은 마을 할슈타트, 동화책에서 봄 직한 아름다운 성의 도시 퓌센과 슈반가우, 성벽 안에 중세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소도시 로텐부르크 등 근교 도시별 추천 코스, 관광 명소, 교통, 맛집, 숙소를 상세하게 담았다.
실속 있는 구역별 상세 지도와 교통 & 실용 정보 제공
구역별로 촘촘하게 스폿들이 모여 있는 동유럽! 길 찾기가 두려운 초보 여행자도 손쉽게 스폿을 찾을 수 있도록 구시가, 광장, 광역 등 도시 내 구역별 지도와 관광 명소의 상세 구조도를 함께 엮었다. 또한 스폿과 함께 표지물을 표시해 초보 여행자도 실패 없이 시간을 알차게 쓸 수 있도록 했다.
낯선 도시 여행에서 가장 두려운 것 중 하나는 바로 교통! 주요 도시의 ‘교통 & 실용 정보’에서는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해야 하는지, 시내 교통은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등 여행자들에게 꼭 필요한 최신 교통 정보와 알짜 팁을 소개했다. ‘주요 도시 간 소요시간 & 요금’에서는 주요 도시 간 이동 시 유용한 교통수단과 소요시간, 요금을 알기 쉽게 도표로 만들어 여행 일정을 짜는 데 효율적인 시간관리가 가능하도록 했다.
알고 보는 재미, 읽는 재미, 보는 재미를 더한 Zoom In, Special 코너
프라하 성, 빈 왕궁, 뮌헨 님펜부르크 궁전 등 주요 명소와 프라하 카를교의 30개 수호성인 조각상, 빈 미술사 박물관, 뮌헨 피나코테크의 주요 소장 작품 등 Zoom In 코너를 활용한 깊이 있는 명소 소개는 단순히 눈으로만 보는 재미에서 그치지 않고 알고 보는 재미, 읽는 재미를 더해 보다 깊은 여행으로 안내한다.
또 영화 속의 프라하, 가벼운 기분으로 들르는 프라하의 재즈 클럽들, 체코, 오스트리아, 독일에 얽힌 3국 역사 이야기, 빈에서 주문할 수 있는 커피의 종류, 잘츠부르크 인기 기념품, 마리엔 광장 주변 3대 전망대 등의 흥미로운 이야기들을 담은 Special 코너는 여행의 재미를 배가시킨다.
데이 시리즈가 자랑하는 꼼꼼한 여행 준비 편!
동유럽 여행을 떠나기 전, 궁금한 것도 많고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도 모르겠다면 데이 시리즈가 자랑하는 여행 준비 편을 참고하자. 여행을 떠나기 전 여행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12가지의 궁금증을 명쾌하게 푼 ‘FAQ 12’와 작가가 발품을 팔아 알아낸 알짜배기 Hot Tip, 체코, 오스트리아, 독일 남부의 가고 싶은 명소 16곳을 사진과 함께 소개하는 ‘Best Attractions 16’, 일정 별로 참고하면 좋은 팁과 코스마다 이동 시 가장 편리한 교통 이동 수단, 소요시간을 적어 효율적인 시간 활용이 가능하도록 한 ‘Best Course 03’으로 여행자들의 알찬 여행 준비를 도왔다. 이 밖에도 항공권 예약에서부터 교통 승차권 구매, 숙소 예약까지 여행 준비를 돕는 ‘Planning my Travel 07’을 통해 처음 동유럽 여행을 떠나는 초보 여행자들도 완벽한 동유럽 여행을 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도시와 근교 도시 상세 지도 & 할인 쿠폰 수록!
이 책에는 프라하, 빈, 뮌헨, 근교 도시의 상세 지도와 인기 지식가이드투어 회사 유로자전거나라의 투어 할인 쿠폰이 수록되어 있어 여행자들에게 더욱 실용적이다. 책에서 소개하는 명소들을 관광, 식당, 펍, 카페, 엔터테인먼트, 쇼핑, 숙소 7가지의 아이콘으로 분류한 상세 지도와 2014년 최신 교통 정보를 바탕으로 제작된 프라하, 빈, 뮌헨 시내 교통 노선도, 동유럽 여행을 더욱 알차게 만들어 줄 유로자전거나라 투어 할인 쿠폰은 완벽한 동유럽 핵심 3국 여행이 될 수 있도록 했다.
[출처] 동유럽 핵심 3국 데이|작성자 TERRA
체코
Info 떠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체코 기본 정보
오스트리아
Info 떠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오스트리아 기본 정보
독일
Info 떠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독일 기본 정보
FAQ 12 여행자가 가장 궁금해하는 12가지 유용한 정보와 알짜 Hot Tip을 한자리에!
Planning my Travel 07 여행의 기본을 밟자! 따라만 하면 술술 풀리는 여행 준비
Best Attractions 16 자신 있게 소개하는 체코, 오스트리아, 독일 추천 명소 16선
Best Course 03 내가 가고 싶은 코스 여기 다 있다! 자신 있게 선보이는 베스트 코스 03
Special 알아두면 여행이 더 흥미진진해지는 3국 역사
# 체코
프라하
[프라하 추천 일정]
1박 2일
2박 3일
[프라하 하이라이트]
거침없이 나 스트라비! 체코 맥주
섬세함과 감각이 돋보이는 프라하의 기념품들
요즘 대세, 세그웨이 타고 프라하 한 바퀴!
셀프가이드 시티투어, 22번 트램 타고 프라하 성으로!
[바츨라프 광장/구시가 광장 주변]
‘프라하의 봄’이 피고 진 곳, 바츨라프 광장
Special 영화 속의 프라하
프라하의 심장, 구시가 광장
Special 구시가 광장에서 서양 건축사를 익히자!
모퉁이마다 깊은 사연이 서린 유대인 지구
19세기 이후에 지어진 프라하의 아름다운 건축물들
그림 속을 걷는다, 블타바 강변 산책
커피 한 잔, 한숨 쉬어가는 카페
최고의 체코 맥주를 즐길 수 있는 프라하의 펍 Best 5
바가지 걱정 없는 골목 안 맛집
Special 가벼운 기분으로 들르는 프라하의 재즈 클럽들
공연의 진수를 맛본다, 유서 깊은 극장에서 클래식 감상!
오감을 자극하는 프라하의 현대공연 무대들
[프라하 성/카를교 주변]
지나치면 후회막급! 프라하 성 부근 흐라드차니 명소
압도적 규모, 절정의 아름다움, 프라하 성
Zoom In 프라하 성
예술가들의 자취를 따라, 성 아래 말라스트라나 탐방
Special 보물찾기의 즐거움, 괴짜 예술가
다비드 체르니를 만나다!
프라하의 낭만, 카를교
Zoom In 카를교
Special 프라하를 빛낸 작가들
푸짐한 아침식사부터 심야의 맥주 한 잔까지
[프라하 광역]
프라하를 한눈에! 언덕에 올라볼까, 타워에 올라볼까
Special 박물관에서 만나요, 작곡가와 화가들
프라하 여행의 추억을 담는다, 쇼핑의 명소
[프라하 숙박]
로맨틱 허니무너를 위한 럭셔리 호텔
개성파를 위한 모던 부티크 호텔
가격대비 만족도 높은 실속형 호텔
다국적 여행자들과 만나는 펜션과 호스텔
[프라하~주요 도시 간 소요시간 & 요금]
[프라하 숙박]
로맨틱 허니무너를 위한 럭셔리 호텔
개성파를 위한 모던 부티크 호텔
가격대비 만족도 높은 실속형 호텔
다국적 여행자들과 만나는 펜션과 호스텔
[프라하 교통 & 실용 정보]
비행기로 프라하 들어가기
Zoom In 바츨라프 하벨 국제공항
CHECK 꼼짝마! 프라하의 각종 사기꾼 퇴치법
기차로 프라하 들어가기
Zoom In 프라하 중앙역
버스로 프라하 들어가기
Zoom In 플로렌츠 버스 터미널
프라하 시내교통
CHECK 승차권 자동판매기 이용하기
프라하 실용 정보
플젠
플젠 교통정보
맥주의 성지, 플젠의 핵심 명소 Best 5
Zoom In 필스너 우르켈 양조장 투어
체스키 크룸로프
체스키 크룸로프 교통정보
블타바 강이 아늑하게 감싸고 도는 스보르노스티 광장 주변
Special 체스키 크룸로프에서 에곤 실레를 만나다!
보헤미아의 보석, 체스키 크룸로프 성
Zoom In 체스키 크룸로프 성
맛도 전망도 일품, 강변 레스토랑
동화 속의 하룻밤, 체스키 크룸로프에서 묵어가기
드레스덴
드레스덴 교통정보
전쟁의 상처를 딛고 다시 일어선 구시가의 핵심 명소들
# 오스트리아

[빈 추천 일정]
2박 3일
3박 4일
[빈 하이라이트]
황금빛 유혹, 구스타프 클림트
빈 국립 오페라 극장에서 감상하는 명품 클래식 공연!
빈 소년 합창단과 일요 미사
오스트리아의 식탁
빈에서는 디저트까지 제대로 맛보자!
세계적인 쇼핑의 도시, 빈에서는 뭘 살까?
[빈 구시가]
빈의 심장, 성 슈테판 대성당
Zoom In 성 슈테판 대성당
성 슈테판 대성당 앞, 슈테판 광장에서 왕궁으로 가는 길
오스트리아 최고의 쇼핑가, 케른트너 거리
왕과 귀족들이 드나들던 콜마르크트 거리
왕궁으로 향하는 발걸음, 그라벤 거리
600여 년간 합스부르크 왕가가 머물던 찬란한 역사의 현장, 왕궁
Zoom In 왕궁
Special 650년에 걸쳐 유럽을 호령한 합스부르크 왕가의 여인들
200년 가까이 한 자리에, 전통의 빈 카페 탐방
Special 빈에서 주문할 수 있는 커피의 종류
푸짐한 한 상, 빈의 밥집
가볍게 한 끼, 빈의 빵집
[링 도로 주변]
구시가 둘레를 따라 한바퀴! 링 도로
Special 셀프가이드 시티투어, 트램으로 링 도로 한 바퀴
합스부르크 왕가의 보고, 미술사 박물관
Zoom In 미술사 박물관
예술의 도시 빈의 현주소, 무제움콰르티에 빈
Special 빈의 세기말 미술가들
바로크부터 분리파까지 건축으로 보는 카를스 광장과 그 주변
빈의 전통시장 나슈마르크트
정상급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클래식 공연과 연주
Special 유럽 음악의 수도, 빈에서 피어난 음악가들
[빈 광역]
당신이 빈에서 가장 보고 싶던 곳, 벨베데레 궁전
Zoom In 벨베데레 궁전
합스부르크 왕가의 여름 별궁, 쇤부른 궁전
Zoom In 쇤부른 궁전
자연을 닮고 싶었던 전방위 예술가, 훈데르트바서를 만나러 가자!
베토벤을 찾아서 빈 숲으로
[빈 숙박]
도심 속 디자인 호텔부터 기차길 옆 알뜰 호텔까지
배낭여행자들이 선호하는 호스텔
위치와 서비스가 세분화된 한인 민박
[빈~주요 도시 간 소요시간 & 요금]
[빈 교통 & 실용 정보]
비행기로 빈 들어가기
기차로 빈 들어가기
빈 시내교통
CHECK 빈 시내교통권 자동판매기를 이용하자
빈 실용 정보
잘츠부르크
잘츠부르크 교통정보
잘츠부르크의 스타, 모차르트를 찾아서
Special 음악 축제로 들썩이는 모차르트의 고향
유네스코가 인정한 세계문화유산, 잘츠부르크 구시가
장난기를 더한 유쾌한 여름 별궁, 헬브룬 궁전
Zoom In 헬브룬 궁전
다국적 레스토랑에서 잘츠부르크의 맛을 즐기자
Special 잘츠부르크 추억을 오래오래~
잘츠부르크의 인기 기념품들
Special 몇 번을 봐도 물리지 않는 감동, 사운드 오브 뮤직 투어
아담한 부티크 호텔 & 대형 유스호스텔
할슈타트
할슈타트 교통정보
그림엽서 같은 휴양지 할슈타트의 숨은 매력 찾기
천하의 할슈타트도 식후경
할슈타트 여행 테마는 완전한 쉼
# 독일
뮌헨
[뮌헨 추천 일정]
2박 3일
[뮌헨 하이라이트]
지상 최대의 맥주 축제, 옥토버페스트
가자! 독일 축구의 성지로!
뮌헨에서 즐기는 독일의 대표 음식
뮌헨의 대표 쇼핑 품목
[뮌헨 구시가]
뮌헨 여행의 출발점, 카를스 광장에서 마리엔 광장까지
Special 마리엔 광장 주변의 3대 전망대
도심으로 뻗은 번화가, 노이하우저 거리 & 카우핑거 거리
전통시장 vs 백화점
패스트푸드부터 왕가의 맛집까지
바이에른의 자존심, 독일 최대의 도심 궁전 레지덴츠
Zoom In 레지덴츠
오데온스 광장부터 개선문까지
프로스트! 뮌헨의 대표 맥주를 맛보자
[뮌헨 쾨니히스 광장 주변]
세계 최고의 미술관, 세 개의 ‘피나코테크’
Special 이름도 생소한 피나코테크. 그것이 알고 싶다
Zoom In 알테 피나코테크
Zoom In 노이에 피나코테크
Special 좀 더 욕심 내볼까? 뮌헨 미술관 순례
[뮌헨 광역]
비텔스바흐 왕가의 여름 별궁, 님펜부르크 궁전
Zoom In 님펜부르크 궁전
독일인의 저력이 엿보이는 뮌헨의 명소들
[뮌헨 숙박]
역 근처 비즈니스 호텔 & 도심 부티크 호텔
저렴한 숙소를 찾을 땐 역시 호스텔
단란하게 묵을 수 있는 펜지온과 한인 민박
[뮌헨~주요 도시 간 소요시간 & 요금]
[뮌헨 교통 & 실용 정보]
비행기로 뮌헨 들어가기
기차로 뮌헨 들어가기
Zoom In 뮌헨 중앙역
뮌헨 시내교통
CHECK 뮌헨 시내교통권 자동판매기를 이용하자
뮌헨 실용 정보
퓌센/슈반가우
퓌센/슈반가우 교통정보
Special 퓌센/슈반가우에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 1
Special 퓌센/슈반가우에 가기 전에 꼭 알아야 할 것 2
루드비히 2세가 남긴 미완의 역작, 노이슈반슈타인 성
Zoom In 노이슈반슈타인 성
왕가의 일상을 엿볼 수 있는 공간, 호엔슈반가우 성
Zoom In 호엔슈반가우 성
알프 호숫가를 거닐다
이보다 로맨틱할 순 없다. 슈반가우의 호텔들
로텐부르크
로텐부르크 교통정보
동화 속 한 장면 같은 중세도시
소도시에서 만나는 소박한 맛
전망 좋은 호텔부터 할머니의 민박까지
IN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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