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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a vita di roma 로마생활기 03. 로마 대표 명품 FENDI
작성자 홍경희 가이드 등록일 2019-09-21
조회수 1,883
안녕하세요^^

로마의 홍경희 가이드입니다!

오늘은 제가 요즘 아주 핫한 “펜디”에 대해서 이야기 하려고 찾아왔습니다.




<이탈리아>라는 국가 브랜드 자체가 한국에서는 고급화 되어있어
 일반 옷에도 made in Italy만 하나 붙어있어도 가격이 배이상으로 올라가죠!

그런 패션의 중심 이탈리아에서 하이엔드 명품 브랜드 펜디!
그리고 한국의 뉴트로 복고 열풍과 함께 아주 급부상하고 있는 브랜드이기도 하죠!

그래서 저도 평소에는 크게 관심없던 펜디에 대해서 관심이 생겨 알아보고 어제는 본점도 다녀와서 후기를 같이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펜디는 모피와 가죽을 다루던 작은 공방으로 1925년에 시작했습니다.
많은 브랜드들이 이름을 창시자 또는 그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이름에서 정하듯이
펜디 역시 창업자 에드와르도 펜디에서 이름에서 따왔답니다.  
그리고 이 이름에서 F를 따와 고유 팬디의 시그니처 마크가 탄생했죠.





위의 대표적인 로고는
1965년도 디자인계의 전설이였던 칼 라거펠트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총책임자) 고용되며
브랜드런칭을 했답니다. 지금 까지도 팬드의 대표적인 로고로 사용이 됩니다. 

그렇게 펜디는 1997년에 바게트백을 출시하면서 아주 히트를 치고 대표적인 명품브랜드에 이름을 올렸죠. 
90년대를 대표하는 아이템이 되었습니다.




그 이후에는 피카부백이 펜디의 대표백이 되면서 엄청난 사랑을 받았답니다.



하지만 그 이후 펜디는 그럴싸한 제품들이 생겨나지않았고 잠시 브랜드가 침체되는듯 했습니다.
그러다 결국 지금은 LVMH에 인수당해 루이비통,디올,지방시,셀린느,불가리,로에베 등..
대표적인 명품브랜드들과 같은 계열사에 합류가 되었답니다.

그러던 팬디가 우리나라 필라브랜드와 콜라보를 하여 제품들을 만들어내면서
다시 한번 젊은 세대들 한테 브랜드를 인식 시키고 요즘 다시복고 트랜드가 다시 찾아오면서 패.피들 사이에서 핫한 브랜드로 자리 잡았습니다.








그리고 요즘 뉴트로 트랜드 및 젊은층에 타겟을 맞춘 펜디에서는
<로마 아모르> 를 내세우며 이런 제품들을 만들어내며 젊은 디자인을 내놓고 있기도 합니다.




펜디의 키워드가 “모든가방은 로마로 통한다” 얼마나 웃겼던지 모릅니다..역시 로마!
그 이외에도 다시 한국에서 바게트백이 유행하면서 그렇게 많은 분들이 펜디매장에서 가방을 찾으십니다.

그래서 저도 한번 방문해봤습니다!
그 펜디 본점!






일단 규모 자체가 전세계에서 가장 큰 매장입니다.
로마 본점은 1964년도 지금의 코스소 거리에 런칭했습니다.
내부도 굉장히 고급지고 규모도 밖에서 보는것 보다 내부가 훨씬 넓어요!
신랑 잃어버릴 정도였습니다..ㅋㅋㅋ


확실히 명품브랜드매장이기에 담당하시는 분이 개인전담으로 붙고 필요한걸 물어봅니다.
사실 저희는 구매를 하러 간게 아니라 아이쇼핑 및 금액대를 알아보고자 간것이라 천천히 둘러봤습니다. 

여성복,남성복 할꺼없이 제품이 굉장히 많았으며 직원들도 친절했습니다^^ 엄청!
그리고 직원분  말에 의하면 본점에서만 구매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있다고
한국에서 온 사람들은 가방을 많이 찾는데 한국보다 거의 50%나 저렴하다 하였지만.....ㅋㅋㅋㅋ
그건 아닌걸로 확인했습니다.

사실 저는 투어때도 이탈리아 쇼핑을 추천드리는 편인데
정말 구찌 ,프라다,펜디 ,베르사체 등 이탈리아 브랜드 제품들은
택스리펀까지 포함하면 우리나라 백화점 정가보다 30%이상이 저렴 합니다.

프랑스 브랜드인 샤넬 디올 루이비통은 그 정도는 아닙니다!
쇼핑 하실분들 참고하세요^^

그리고 이층은 역시 펜디의 시작점이였던 모피관련 제품들이 어마어마하게 자리 잡고있는데 모피 좋아하시는 분들은 눈돌아 가실꺼에요!
사진은 따로 못 찍었지만 펜디의 시작이 모피라는 것을 알려주는 정말 멋있는 제품들이였습니다.


그리고 펜디 장인분들이 한땀한땀 만드는 모습까지 볼 수 있었고
직원이 장인분들에 대해 설명해 주시는데 거기에서 정말 리스펙했습니다.
괜히 명품이 아니라는 걸 알았죠.


그렇게 의미 있는 펜디 매장을 구경했답니다.

꼭 제품 구매 목적이 아니더라도 로마에 방문 하셨을때 
한번 쯤은 방문 하셔서 구경해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렇게 지금까지 로마의 대표 명품 펜디에 대한 소개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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