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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랜선이모를 자칭하고있는 분이시라면 " 프라벨 선물 "
작성자 장재희 가이드 등록일 2019-12-30
조회수 1,417




도브리덴 :)

 



프라하 날씨가 추워져서

종종 기분이 울적하거나 적적할때

저는 강아지 사진이나 아이 사진을 보고있으면 

금세 미소가 지어지곤합니다. 

 

요즘들어  연예인 김나영의 아들 “신우”를 보며 


( 세상에... 세상에서 짜장면을 제일 좋아한데요.. 너무 귀엽죠ㅠㅠ )




소위 “ 랜선 이모”를 자칭하면서







 프라하에서 신우가 짜장면 먹는 모습을 보면서

추운겨울을 보내고있답니다.




 

신우를 보고있자니 아이들의 장난감이 여기저기 눈에 들어오곤합니다.

 

어 날 우연히 프라하에서 팔고있는 교육용 어린이 장난감을 알게되었습니다.

 

 

바로 “ Froebel Gifts ” 




 

한국에서는 " 프라하 가베 "라고 칭해지고있더라구요. 


 

그렇다면 오늘은 신우같은 귀여운 조카들을 위해서







유아 교육의 아버지인 프라벨이라는 인물과 함께

그의 수고끝에 만들어진 교육용 아이 장난감인 

“ Froebel Gifts ” 를 소개해드릴려고합니다. 



 



 

프리드리히 빌헬름 아우구스트 프라벨


1782년 4월 21일 ~ 1852년 6월 21일

독일의 교육자인 그는 교육 유아의 아버지

아이들을 보다 더 세상에서 가장 빛나는 기쁨이 될 수 있도록 

어린이의 교육에 있어 조건 없는 사랑을 실천을 기반으로하여

어떻게 해야 키워나갈 수 있는지를 고민 하면서 그는  아이들을 위한 교육에 일생을  바쳤다고해요.






 

그는 교육자로서 일을하면서
 

 자신을   “정원사”로 , 

아이들을 정원에서 피는 “ 아름다운 꽃”으로 생각하면서 





 

1840 년에 “ 어린이 정원” 이라는 첫 유치원을 설립하게되는데 

이 이름은 여전히 ??독일 유치원에 사용한다고합니다. 



그리고 유치원에서 교육을 가르칠 때 





 

“ Froebel Gifts ” 이라는 교육용 장난감도 만들게되죠 


 

그는 아이들에게 기쁨을 주기를 원했기 때문에 

교육용 장난감을 “ 선물 ” 이라는 단어로 부르게하여





 

모든 어린이의 얼굴에 설레임과 미소가 끊이지 않았다고합니다.

 


 

그 명성이 지금까지 그리고 우리 한국에서까지 이어져오고있습니다. 
 

그렇다면 

“ 선물 “ 이라는 교육장난감은 아이들에게 어떤 영향을 주는지 한 번 알아보도록할께요





내적발달 




독립심 : 자기 주도적인 도형 건축을 통해

다양한 모양과 놀이를 스스로 찾아 만들어 가면서 

아이의 독립적인 행동과 습관이 발달

 

자아 : 아이가 만든 사물들이 실제 살아있는 존재로 생각해

서로 상호 작용을 통해 존중받고 사랑받다고 느낌

 

자존감 : 사물을 만들었던 경험과 생각을 표현하면서 놀이에 주인공이 됨으로써

스스로 자신의 중요함을 느낌

 

리더십 : 놀이를 통해 사물에 명칭과 형태를 부여해 아이의 세상속에 스토리를 만들어가면서 리더쉽이 향상




외적 발달 




 

오감발달 : 다양한 색감의 원목과 재질, 털실을 만지면서 오감을 자극

 

창의력 : 입체 만들기 놀이로 아이가 보는 사물을 
아이의 기준에서 만들며 생각하는 놀이로 아이의 창의력을 이끌어줌

 

상상력 : 아이의 경험과 기억을 통한 생각과 상상을 표현하고
 만들어가면서 더 다양한 상상을 하게 만들어줌

 

예술성: 아이의 경험 속 디자인을 직접 만들면서 
디자인과 형체가 만들어가 가고 예술성이 발달 

 

언어발달 : 예술놀이, 건축 활동을 통해 아이의 생각을 표출하고 
동시에 언어로 놀이를 설명하고 표현해 가면서 언어발달에 큰 도움 

 

공감감각 : 점, 선, 면의 평면 도형에서 입처 도형으로 놀이를 이어나가면서 
아이들은 도형의 형태와 형체로 이루어지는 구체적 건축물을 상상하고 만들어가며 공간감각이 발달






 

“프라벨 선물” 관련 홈페이지에서 간략하게나마 적어보았는데

아이들에게 좋은 영향을 주고있는 장난감인건 틀림없어 보입니다.

 






 

혹시 프라하 여행하시면서 

조카선물이나 아니면 아이에게 선물이 필요하시다면 



 

아이들을 “ 아름다운 꽃 ”으로 생각하면서 만들었던 

프라하벨의 “ 선물 ”은 어떠하신가요. 












감사합니다.
현지통신원 장재희가이드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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