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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필152_Drama] 알타마르 : 선상의 살인자
작성자 백인필 가이드 등록일 2020-03-25
조회수 1,773
안녕하세요.
스페인을 느끼다.
스페인 feel, 백인필입니다.



@spain_feel


 

오늘의 소식은 아주 재미난 미스터리 시리즈 소개입니다.

알타 마르 : 선상의 살인자




집에 있는 시간이 상당히 길어진 요즘 넷플릭스는 둘도 없는 친구죠. 
덕택에 그나마 재미난 하루를 살게 됩니다.

스페인의 많은 드라마들 중 짜임새 있는 구성으로 매회 끝나는 시간이 아쉬운 작품들이 있지요.
처음 소개 해드렸던 "종이의 집"



종이의집 링크 클릭

그리고 파격적인 이야기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엘리트들"



3월 11일 시즌3이 공개 되었지요.
벌써 많은 사람들의 입소문을 타고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습니다.

워낙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실제 스페인 상류층의 생활상.
그리고 감춰진 이면의 민낯까지 드러내놓기에 인기는 사그러지지 않고있지요.
아마 시즌4가 나타날 듯한 결말은 더욱 새 시즌에 대한 기대를
벌써부터 증폭시키고 있습니다.


엘리트들의 새시즌을 언제 기다리지...?
하던 찰나 기다림을 메워 줄 시리즈, 알타마르!!

Alta Mar (알타 마르) = High Sea 이지만 높은 바다 보다는 험난한 바다 정도로 해석될 수 있습니다.




비슷한 표현으로 '얕은(낮은) 바다'라는 스페인어 Baja Mar(바하 마르)가
나라이름인 바하마 제도가 있지요.
(TMI 금지)





드라마는 2차대전 후 1940년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는 미스터리물 인데요,
사랑과 성공이 기다리는 여정을 향해 설렘을 가득안고 브라질로 향하는 배에 몸을 싣는 두자매의 이야기입니다.
하지만이 부유한 두자매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의문의 살인과 둘러싼 추악한 진실들.


주인공인 두 자매 Eva(에바)와 Carolina(카롤리나)

알타마르는 미스터리 장르의 매력을 매 에피소드마다 발산하며 처음부터 끝까지 우리의 뇌를 궁금하게 만든다.

범인은 누구?
어떤 음모일까?
수수께끼로 둘러싼 호화여객선의 이야기.

사고로 죽은 아버지를 잃은 슬픔에서 서서히 회복되고있는 두 자매 인 Eva와 Carolina 를 중심으로 하고 있습니다. 
스페인에서의 삶은 과거로 정리하고 카롤리나의 약혼자 페르난도가 소유한 여객선을 타고 브라질로 이동하는 것으로 이야기는 시작이 됩니다.



개개의 에피소드는 개개인의 이야기에 미스터리를 짜 넣은 형식인데  그들은 모두 숨기는 것이 있다는 것.
시청하는 우리 모두는 어느새 타이타닉이 처음 나왔던 시절을 떠올릴 수도 있지 않을까 합니다.


주인공인 에바와 카롤리나, 이들이 루이사라는 처음 본 여자의 밀항을 도와주게 되면서 사건은 시작됩니다. 
그리고 루이사는 자매들의 객실에서 바다로 떨어져 사망하는데요.



형사는 루이사를 살해한 범인을 체포하지만 범인은 누명을 쓴 것이었고
결국 누군가에게 목이 졸려 살해 당하며 사건은 종결됩니다.

그러나 카롤리나는 사망한 줄로만 알았던 루이사를 발견하게 되는데....



스포일러는 하지 않겠습니다.
 
여러분의 추리로 누가 그녀를 살해했을까?
그리고 왜 그랬을까?
에바와 카롤리나의 여정은 잘 마무리 될까?

이렇게 세가지의 포인트를 기억하시면서 한번에 정주행 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하루는 시즌1
이튿날엔 시즌2
이런식으로 말이죠.

흥미와 긴장감
그리고 20세기 초의 유행했던 복식스타일과
소품들을 보는 재미까지 있는 시리즈!!!



네,
오늘은 미스터리 스페인 시리즈 
알타 마르를 소개해 드렸습니다.





-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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