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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은혜가이드님] 제 후기 꼭 보세요. 파리 오르세 프리미엄 투어
작성자 김재웅 등록일 2018-05-22
구분 투어상품
[ 프랑스 오르세프리미엄(오전) ]
조회수 988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이탈리아 로마, 피렌체, 베네치아를 거쳐 프랑스 파리를 아내와 함께 10박 여행하고 돌아왔습니다.
그 중에서 제일 여운이 많이 남는 오르세 프리미엄 투어 후기를 적어봅니다.

사실 이탈리아가 많이 좋기도 했고 여행 후반이어서 그런지 파리가 생각보다 크게 임팩트가 있진 않았어요.
이런 제 생각은 어찌보면 다른 투어업체에서 만족하지 못해서 그런 것일수도 있지요.


제 이번 여행은 시간순서대로 아래처럼 이용했어요.

이탈리아 로마 : 바티칸 유로자전거나라 투어
이탈리아 피렌체 : 다른업체 투어
이탈리아 베네치아 : 자유여행
프랑스 파리 : 유로 자전거나라 루브르 클래식 투어
프랑스 파리 : 다른업체 차량 시내투어
프랑스 파리 : 오르세 프리미엄 오전 투어



사실 마지막날의 오르세 투어는 일정에 없었는데 급하게 넣었습니다.
왜냐하면 다른 업체의 투어가 너무 별로였거든요.
친근하기는 했지만 전문성이 없는 현지 알바생이었고 전문성 없는 가쉽성 멘트의 남발, 뼈없는 농담 던지기와
"파리보다 다른 도시가 더 좋다"는 등의 발언 때문에 저 역시 파리가 정말 별로인가? 라는 생각까지 갖게될 뻔 했어요.

유로자전거나라의 루브르 클래식 투어는 좋았기에 
마지막날 오르세 미술관도 유로자전거나라와 함께 하기로 결정을 했습니다.



역시나 투어를 하면서 저의 이런 결정이 맞았다는걸 증명해주신 저희 가이드님은 <류은혜> 가이드님이셨어요.

- 트래픽 때문에 5분 정도 늦었는데 다른 분들에게 무안하지 않도록 편안하게 분위기를 만들어주시는 "경험"의 차이.

- 투어를 전반적으로 통솔함에 있어서 가이드님이 가져야할 "리더쉽"의 차이

- 작품 감상에 있어서 동선의 최적화, 작품 설명듣는 고객의 자리선정까지 신경써주는 "배려심"의 차이

- 작품의 시대적 배경, 작가가 그림을 그리게 된 배경 등을 통해 파리라는 도시가 가진 매력까지 알려주는 "전문성"의 차이

- 마지막으로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이드님의 작품에 대한 애정과 직업정신 까지.



이 모든 것들은 다른 업체의 투어와 비교되는 점이었습니다.


제가 한국으로 떠나는 날 오전에 이 투어를 안했다면 저는 아마 파리를 다시 가고싶진 않았을거에요.

하지만 이 투어를 하고나서 아이들에게 고흐와 모네의 삶에 대해서 이야기를 할 수 있게 되었고

또 아이와 함께 다시 이 도시에 와서 꼭 다시 이 투어를 아이들과 함께 들어야되겠다는 생각까지 갖게 되었습니다.



누구에겐 작은 차이겠지만 저에게는 너무나 큰 차이로 다가 왔습니다.


사람은 아는 만큼 보인다고 했습니다.


아내와 함께 이 투어를 듣는 내내 작품에 감탄했고 또 작가에게 경외감을 느꼈으며 

파리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이런 감정과 경험을 느끼게 해준 <류은혜> 가이드님에게 정말 깊은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또 뵙길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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