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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남부3박4일 후기 및 사진 ( with 류재선님)
작성자 노건목 등록일 2018-05-27
구분 투어상품
[ 이탈리아 남부 3박 4일 레알팩 ]
조회수 687



안녕하세요. 

저희는 2017년 10월경에 류재선가이드님과 함께 남부3박4일 투어에 참가한 신혼부부입니다.  

이렇게 후기를 남기는게 처음이라, 좀 쑥스럽지만, 평생 잊을수 없는 즐거운 경험을 만들어 주신 류재선 가이드님께 늦게나마 다시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고 싶고, 또 이글을 보는 다른분들께 여행 계획을 세우는데 도움이 되고자, 늦게나마 후기를 남깁니다.  

일단 사진 갑니다.~ 


<폼페이, 일몰시점>   
폼페이는 가이드의 설명의 굉장히 중요한것 같아요. 저는 2번째 폼페이 방문이였는데,  첫방문때의 폐허같은 폼페이모습에 큰 실망했는데, 그리고 그당시 가이드님의 설명이 그저그랬구요, 그래서 뺄수 있다면 빼고 싶은곳중 하나였어요.  허나 이번에 들린 폼페이는, 류재선 가이드님께서 너무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쉬는시간없이 몇시간을 설명해주시는데도 지루하지 않았고,  아 여기가 왜 이렇게 멋진 유적지인지 알수있더라구요.   얼마나 끊임없이 설명하시는지.  목 안쉬시는게 정말 신기했습니다. ^^ 다른 일행들도, 가이드님 건강을 염려했어요,, . 가이드님. 부디 목관리 하시면서 일을 하셔야.. ^^; 


 
<가이드님의 열정적인 사진도우미모습> 
한국여행객들은 머래도 사진이죠. ^^ 혼자오신분들, 그리고 부부사진, 친절하게 끊임없이 찍어주셨어요.~ 덕분에 좋은사진 너무 많이 남겼어요. 







 
<마테라> 
유럽에 많은 도시들을 보았지만,  여기만큼 고대의 흔적을 보존해 보여주는 도시는 없는것 같아요.  주민들이 살고있다는게 신기할정도, 사진처럼 멋진곳이랍니다. 당연히 골목길 구석구석 누비고 다니는 매력있는 도시에요.~ 패션 오브 크라이스트 촬영지라고 들었어요. 










<폴리냐노 아마레>  
이렇게 아름다운 해변도시가 이탈리아에 소리소문없이 있을줄이야. 저도 남부투어를 통해서 알게된 도시에요. 너무 멋진곳입니다. ^^ 
여성분들 취향에 딱. 사람많고 북적북적한 아말피해변이랑 다르게 조용하고 소박한 도시느낌이에요.  하지만 풍경은 아말피 못지 않다는거.~  3박4일을 남부투어에 할애하지 않으시면 오시기 힘든곳입니다. 하지만 꼭 가봐야 한다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섬에 고양이도 많아요.~ 귀엽. 



< 수백년된 올리브나무들> 





<알베로벨로> 
스머프처럼 아기자기한 도시입니다.  골목구석구석 이쁜 풍경들이 많은 곳이에요.~ 가이드님께서 저희 부부 찍어주신 사진 올립니다. ^^ 



  


<아말피> 
저는 어쩌다보니 3번째로 방문하는 아말피 해안이였습니다. 신혼여행으로 꼭 와보겠다고 결심한 곳이라서 또 왔네요.  방문할때마다 좋은곳입니다. 가이드님께서, 가는지역마다 맛집을 너무 잘 알려주셔서, 좋은 기억이 다시 떠오르네요.  
















<라벨로> 
아말피해안에 이렇게 멋진곳이 있는줄 몰랐어요. 제 와이프도 이번여행에서 여기가 최고였다고 했네요.  2층버스를 타고 꾸불꾸불한 언덕을 타고 올라가는 풍경도 너무 멋졌고, 산 위에서 멋진 정원을 품은 빌라에서 지중해바다를 바라보는데. 와.  여기도 꼭 가보셔야 합니다.~ ^^ 

-끝- 

막상 일상에 복귀하니 후기를 쓰는게 이렇게 어렵네요. ^^;. 
일단,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남부는 3박4일로 가야합니다. 당일치기, 1박2일 짧아요. 안돼요.~ 
저는 혼자 자유여행이 익숙해서, 3박4일이나 투어를 해야 되나 했었는데,
투어를 참가해보니  돈 시간이 절대 아깝지 않은 투어였어요. 
가이드를 오래동안 해오신 경륜이 느껴졌고, 덕분에 많은걸 느끼고 가는 여행이였습니다. 
여행 숙소도 흠잡을데 없이 좋았고, 음식들도 다 좋았습니다. 가이드님이 추천해주는 현지 맛집도 대박이였어요.
3박4일이 너무 짧게 느껴졌고, 끝나는 그 순간이 너무 아쉬웠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앞으로 이탈리아 가는 지인들에게 남부투어를 강력추천드릴려구요. 
이글 보시며 고민하시는분들, 여력이 되신다면, 꼭 참가하세요. ^^ 

마지막으로, 이동하는 버스에서 단 한순간도 쉬지않고 3박4일내내 마이크를 놓지 않고 이탈리아여행에 대해 알려주신 류재선 가이드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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